프롤로그
1장 오전 7시, 침대에서 눈을 뜨니 자연스레 다가온 정치
① 아침 뉴스를 들으며 정치는 싸움만 하는 건지 궁금했어
② 버스 정류장의 사람들을 보며 수많은 공동체 안의 민주주의를 떠올렸어
③ 등굣길, ‘빵과 장미를 달라’는 인권 동아리원의 구호가 들려와
2장 오전 9시, 새로운 교실에서 시작되는 민주주의
① 새 학기 공고문, 징계받은 친구도 학급 회장 후보가 될 수 있을까
② 학급 회장을 뽑는 선거가 인기 투표가 되는 건 아닐까
③ 회의 시간에 함께 만든 학급 규칙을 모두가 지킬 수 있을까
④ 대의원 회의 시간, 결국 누군가는 우리를 대표해 말해야 해
3장 오후 4시, 교실 밖으로 나오니 보이는 더 큰 세상
① 세계 시민 한마당 부스를 돌며 세상이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 알았어
② 세계화는 불평등하다고 말하는 다큐멘터리를 생각했어
③ 전시장 속 한반도기를 보며 반으로 나뉜 우리나라가 실감 났어
④ ‘독도는 우리 땅’인데 일본은 왜 자꾸 다케시마라고 부르는 걸까
4장 저녁 8시, 자기 전 돌아보니 정치로 가득했던 나의 하루
① 거리에 걸린 현수막 속 혐오 표현도 자유로 볼 수 있을까
② 지역 대표를 뽑으면 더 민주적인지 선거 공보물을 보며 생각했어
③ 사람들의 목소리가 한데 모여서 세상이 변하는 걸 느꼈어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