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은 점점 늘어나는데 피부는 왜 더 예민해질까?
비싼 크림을 바를수록 피부는 왜 더 건조해질까?
세수를 깨끗이 할수록 피부는 왜 더 당길까?
'당신의 화장대, 이제 좀 비우시죠' 는 그 익숙한 상식을 정면으로 뒤집는다.
이 책은 새로운 화장품을 추천하지 않는다.
대신 화장품을 줄이는 법을 알려준다.
피부는 원래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더 바르는 것이 아니라,
피부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방해하지 않는 것이다.
광고보다 성분을,
유행보다 피부장벽을,
가격보다 습관을 선택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스킨케어 안내서.
"화장품은 줄이고, 피부는 살리는 본질 스킨케어."
지금, 당신의 화장대를 비울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