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사 07
prologue 우리가 기록해야 하는 이유 011
Part 1 불이 나기 전의 마을, 주민들이 살아가던 신안리의 일상
1 신안리의 봄은 꽃과 새싹이 움트는 계절이었다 047
2 산불이 나던 날도 평범한 하루였다 051
3 몇십 년의 일생을 살아온 곳이 몇 시간 만에 사라졌다 055
Part 2 불길이 지나간 신안리의 모습
4 평범한 일상 속에 산불이 내려왔다 061
5 발 앞에 떨어지는 불똥을 보고서야 도망쳤다 065
6 그날 밤, 3시간 사이에 마을 전체가 잿더미로 변했다 069
Part 3 12인의 증언
7 사이렌은 울리지 않았다 075
8 기후재난 이후 오랜 시간 이재민들은 임시의 시간을 보내왔다 093
9 재정 지원 계획의 규모는 발표되었지만, 삶에 스며들지 못했다 126
10 그럼에도 사람들은 서로의 이름을 불렀다 157
Part 4 공동체 회복 지원이 없는 재난 대응의 결과
11 재난 대응은 진행되었지만, 이재민의 삶은 혼란스러웠다 211
12 커다란 복구 예산 뒤에 사람들의 삶은 소외되었다 217
Part 5 데이터로 보는 기후재난 223
Part 6 다시 살아가는 사람들
13 사람들은 그럼에도 계속해서 살아간다 235
14 이재민들은 마을 공동체 속에서 회복하고 있다 248
Part 7 그린피스 기후재난 시민대응단의 이야기 255
Epilogue 우리는 무엇을 바꿔야 하는가 290
크레딧 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