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명의 인물이 한자리에 모여 '예술이란 무엇인가'를 두고 치열하게 논쟁한다. 아름다움, 질서, 지식, 그리고 신앙이라는, 서로 다른 가치가 충돌하고 교차하며, 예술의 본질에 대한 질문이 점점 깊어져 간다. 이 네 개의 시선을 대변하는 사람들이 모여 의견을 나누는 소설 형식의 작품이다.
목차
표지 목차 본문 copyrights (참고) 분량: 약 2.7 만자 (종이책 기준 약 47 쪽)
작가 소개
작가존 오처드
존 오처드(John Orchard, ?–1850)는 프리라파엘리트 계열 예술가로, 영국의 작가이자 화가이다. 단명으로 생애 대부분이 알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