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은 늘 비어 있고 월급은 들어오자마자 사라진다. 목돈은 남의 이야기 같고 재테크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그러나 2026년 지금 청년에게는 평생 다시 오기 어려운 기회가 열려 있다. 새로 출시된 청년미래적금은 월 50만 원을 3년간 모으면 정부가 기여금을 보태고 비과세와 우대금리까지 더해 최대 2천2백만 원이 넘는 목돈을 만들어 준다. 이 책은 청년미래적금의 가입 조건과 정부 기여금 구조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풀어내고 청년형 ISA와 내일저축계좌까지 내게 유리한 제도를 고르는 법 새는 돈을 막는 법 모은 돈을 굴려 평생 자산으로 잇는 길까지 단계별로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