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치

AI 자율 무기

김윤명
커뮤니케이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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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9,600 ⓒ
AI 자율 무기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7.0 MB이용기기
ISBN9791143010902
책 소개
인간의 개입 없이 표적을 식별하고 공격하는 자율 무기 체계가 국제법과 인권, 윤리에 던지는 질문을 다룬다. 생사 판단이 알고리즘으로 이전될 때 책임은 어디에 귀속되는가. 국제인도법, 국제인권법, 의미 있는 인간 통제, 무기 검토 의무, 군비 경쟁과 외교 전략을 함께 살피며 자율 무기를 기술이 아닌 규범의 문제로 다시 세운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목차
자율 무기와 인권의 딜레마

01 자율 무기의 개념, 분류, 기술적 경계
02 자율 무기와 국제인도법
03 자율 무기의 합법성 판단 기준
04 자율 무기 시대의 형사·민사·국가 책임 구조
05 생사 결정의 주체에 대한 도덕적 고찰
06 자율 무기의 통제 모델
07 자율 무기와 새로운 군비 경쟁
08 자율 무기와 국제인권법
09 사전 윤리 심사와 사후 책임 시스템
10 자율 무기에 대한 외교·정책 전략

작가 소개
  • 작가김윤명
전 디지털정책연구소DPI 소장이다. 남도의 니르바나, 땅끝 해남에서 태어났다. 광주 인성고등학교와 전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에서 지식재산법을 전공해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세종사이버대학교에서 정보보호학을 공부하고 있다. 네이버에서 정책수석을,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에서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법제 연구를, 국회에서 보좌관을 맡아 입법과 정책을 다루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캠프와 인수위인 새로운경기위원회,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후보20대, 21대 캠프에서 활동했다. 대통령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 AI-IP 특위에서 AI 시대에 변화하는 지식재산의 지형을 함께 그렸다. 경희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인공지능법’을, 전남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데이터사이언스 법과 윤리’를 강의하며 다음 세대를 준비하고 있다. 《블랙박스를 열기 위한 인공지능법》은 교육부 우수학술도서로, 《게임법》, 《게임서비스와 법》, 《인터넷서비스와 저작권법》은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시를 짓고 사진을 찍는다. 두 아이의 강하중학교에서 발간한 시집 《나에겐 비도 맛있다》에 몇 편의 시를 담았다. 아내와 아이들, 그리고 시고르자브종 리카와 밴, 동네 골목, 바람과 하늘, 꽃과 나무 등 세상의 모든 숨결이 렌즈에 깃든다. 사람들의 짠하고도 아심찬한 풍경을 기록한다. 시집을 내고 사진 갤러리를 여는 것이 꿈이기도 하다. 집 안에 ‘도서관N’을 세웠다. 정사서 1급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만 도서관장은 아내다. ‘N’은 네이버와 한게임의 합병법인 NHNNext Human Network에서 따온 ‘Next’를 의미한다. “도서관엔N 뭐가 있을까? 도서관엔N 길이 있지! 도서관 다음엔N 뭘 만들지?” 이런 장난스러운 물음 속에 세상을 향한 다음 걸음을 품는다. 언젠가 모두를 위한 더 큰 도서관N을 짓겠다는 꿈을 품고 있다. AI를 비롯한 디지털 법제와 정책을 연구하기 위해 양평에 ‘디지털정책연구소’를 세웠다. 인연은 digitallaw@naver.com을 통해 이어질 수 있다.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