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결제 전 1분이 생활비의 방향을 바꿉니다
월급은 한 번 들어오지만 생활비는 매일 다른 이유로 빠져나갑니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하루의 첫 결제 전, 아직 선택이 남아 있는 짧은 시간을 붙잡습니다.
커피와 외식, 택시를 무조건 끊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시간을 산 돈, 회복을 산 돈, 피로와 지연에 떠밀린 돈을 구분해 필요한 소비는 남기고 새는 돈만 줄이는 법을 다룹니다.
첫 결제 전 카드 앱 1분 확인, 식비 기준선, 구독료 점검, 주말 소비 기준선, 월초·월말 10분 결산을 따라가면 가계부가 어려운 독자도 자기 생활의 현금흐름을 더 일찍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