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FDA QMSR 전환 운영체계

넥스트북 밸류랩
넥스트북(NextBook)
0 (0명)
3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패스 오퍼링
소장
19,800 ⓒ
FDA QMSR 전환 운영체계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4 MB이용기기
ISBN9791176428842
책 소개
품질시스템 전환은 문서 제목이 아니라 운영 언어를 바꾸는 일입니다

QMSR은 절차서 표지의 규정명을 바꾸는 업무로 끝나지 않습니다. FDA가 ISO 13485:2016을 품질시스템 요구의 중심 틀로 끌어온 뒤에도, 조직은 여전히 미국 FDA 요구와 제품별 적용 규정, 검사 대응의 언어를 함께 설명해야 합니다.

이 책은 FDA QMSR 전환을 품질팀만의 문서 개정 프로젝트가 아니라 조직 전체의 운영체계로 읽습니다. 설계관리, 위험관리, CAPA, 공급업체 관리, 문서·기록관리, 내부감사, 경영검토, 검사 대응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될 때 전환은 실제 운영으로 남습니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무엇을 먼저 확인하고, 어떤 기록을 연결하며, 어떤 질문으로 내부감사와 전환 점검을 설계해야 하는지 파악하게 됩니다. 핵심은 완벽한 답안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FDA 질문 앞에서 품질시스템의 흐름을 설명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것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품질시스템은 문서함이 아니라 조직의 언어다

제1장. QMSR 전환은 왜 단순 개정이 아닌가
1절. 이름이 바뀌어도 책임은 사라지지 않는다
2절. ISO 13485 정합성은 인증서가 아니라 운영 언어다
3절. 시행일 이후 전환은 프로젝트가 아니라 일상 업무가 된다
4절. 품질팀 혼자 끝낼 수 없는 이유

제2장. ISO 13485와 21 CFR Part 820의 접점을 읽는다
1절. QMSR이 ISO 13485를 끌어오는 방식
2절. FDA 요구가 여전히 남는 자리
3절. 다른 적용 규정과 충돌하지 않게 읽는 법
4절. 인증 감사와 FDA 검사의 차이를 놓치지 않기

제3장. 품질매뉴얼보다 프로세스 맵이 먼저다
1절. 문서 목록보다 흐름을 먼저 그려야 하는 이유
2절. 설계·생산·불만·CAPA가 끊기면 전환도 끊긴다
3절. 책임자 이름보다 의사결정 지점을 확인하기
4절. 갭 분석을 실제 업무 순서로 바꾸는 법

제4장. 위험관리는 설계와 생산을 잇는 약속이다
1절. 위험은 파일이 아니라 변경의 기준이다
2절. 설계 입력과 생산 조건 사이의 끊어진 선
3절. 위험 기반 사고를 회의와 기록에 남기는 법

제5장. CAPA는 문제 해결 기록이 아니라 학습 구조다
1절. CAPA가 닫혔는데 문제가 반복되는 이유
2절. 시정과 예방을 같은 문장으로 뭉개지 않기
3절. 원인분석은 책임 찾기가 아니라 재발 차단이다
4절. CAPA와 위험관리의 왕복선을 만들기

제6장. 공급업체 관리는 외부 책임을 내부로 가져온다
1절. 구매팀 업무로만 남겨둘 수 없는 이유
2절. 중요한 공급업체를 위험으로 구분하는 기준
3절. 공급업체 감사와 성과 기록의 실제 역할
4절. 외주 공정이 품질시스템 안으로 들어오는 순간

제7장. 문서관리와 기록관리의 실제 차이
1절. 문서는 약속이고 기록은 그 약속의 사용 흔적이다
2절. 절차서 개정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운영 증거
3절. 전자기록과 접근권한이 만드는 새 리스크
4절. 오래된 기록을 새 규정 언어로 설명하는 법

제8장. 내부감사는 처벌이 아니라 전환 점검이다
1절. 지적 건수보다 프로세스 연결을 보는 감사
2절. 경영검토와 내부감사가 같은 언어를 쓰는가
3절. 공급업체 감사 기록이 더 이상 바깥 자료가 아닌 이유
4절. 감사 후속조치를 CAPA와 교육으로 연결하기

제9장. 전환 일정과 교육·갭 분석 운영
1절. 시행일을 기준으로 역산하는 일정의 한계
2절. 교육은 규정 설명보다 역할 변경을 다뤄야 한다
3절. 갭 분석 결과를 절차서 개정 순서로 바꾸기
4절. 전환 회의가 실제 운영을 바꾸게 만드는 법

제10장. FDA QMSR 체계를 조직에 남기는 법
1절. 전환 산출물을 일회성 폴더로 만들지 않기
2절. 제품 수명주기마다 같은 언어로 설명하기
3절. 품질지표와 경영진 책임을 다시 연결하기
4절. 다음 변경을 흡수하는 운영체계 만들기

제11장. 검사 대응은 증적의 흐름에서 시작된다
1절. 자료 제출보다 먼저 설명 경로를 준비하기
2절. QSIT 이후의 검사 언어를 오해하지 않기
3절. 과거 기록과 현재 절차의 간극을 다루는 법
4절. 조사관 질문을 프로세스 설명으로 받기

제12장. 전환 이후에도 살아 있는 품질 운영을 만든다
1절. 전환 완료 선언보다 더 중요한 유지 기준
2절. 변경관리와 교육이 품질 언어를 지키는 방식
3절. 규제 최신성을 조직 안으로 들여오는 법
4절. QMSR을 다음 감사가 아니라 다음 제품에 남기기

에필로그. 좋은 품질시스템은 감사 전날 만들어지지 않는다

참고문헌

작가 소개
  • 작가넥스트북 밸류랩
넥스트북 밸류랩은 산업, 투자, 데이터, 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실무 관점에서 해석하고 정리하는 연구형 콘텐츠 팀입니다. 복잡한 개념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조로 정리하여 독자가 실제 판단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기준과 프레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출판사
넥스트북(Next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