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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CSMS SUMS 합본 실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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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CSMS SUMS 합본 실무서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4 MB이용기기
ISBN9791176428774
책 소개
출고 뒤에도 계속 바뀌는 자동차를 관리하는 법

자동차는 이제 한 번 출고하면 끝나는 제품이 아닙니다. 전자제어장치와 통신 모듈, 클라우드 연동, 모바일 앱과 무선 업데이트가 차량의 기능과 안전을 계속 바꿉니다.

이 변화는 보안 담당자만의 일이 아닙니다. 품질, 소프트웨어, 인증, 구매, 협력사 관리가 같은 제품 식별과 같은 변경 이력을 두고 함께 움직여야 합니다.

이 책은 CSMS와 SUMS를 규정명 암기 과목이 아니라, 출고 뒤에도 움직이는 자동차를 관리하기 위한 운영체계로 읽도록 돕습니다. 독자는 위협분석, 업데이트 영향 분석, RXSWIN, 취약점 대응, 공급망 증적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기준을 얻게 됩니다.

목차
프롤로그. 자동차는 출고 뒤에도 계속 관리되는 소프트웨어다

제1장. CSMS와 SUMS는 왜 한 묶음으로 읽어야 하나
1절. 인증 문서가 아니라 생애주기 책임으로 보기
2절. 사이버보안과 업데이트가 분리될 때 생기는 빈틈
3절. OEM·부품사·품질·보안팀의 책임 경계
4절. 합본 체계가 실무 회의를 바꾸는 방식

제2장. UNECE R155/R156이 요구하는 관리체계의 뜻
1절. R155는 차량 보안보다 조직 운영을 먼저 묻는다
2절. R156은 업데이트 이력과 형식승인을 함께 묶는다
3절. 승인기관이 보는 것은 절차의 존재와 지속성
4절. 지역·차종·일정은 최신 확인으로 남겨야 한다

제3장. ISO/SAE 21434를 조직 언어로 번역하기
1절. 표준은 산출물 목록이 아니라 책임 배분 언어다
2절. 아이템 정의와 TARA가 회의 안으로 들어오는 방식
3절. 개발·운영·폐기까지 이어지는 보안 케이스
4절. ISO 24089와 만나는 SUMS 접점

제4장. 위협분석과 위험평가가 개발 프로세스에 들어오는 순간
1절. TARA는 보안팀의 숙제가 아니라 설계의 질문이다
2절. 자산·위협·공격경로를 안전하게 다루는 법
3절. 위험 등급이 요구사항과 검증으로 이어지는 흐름
4절. 변경이 생길 때 분석을 다시 여는 기준

제5장.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배포보다 책임 관리다
1절. 업데이트 패키지보다 먼저 정해야 할 책임선
2절. RXSWIN과 소프트웨어 식별이 실무를 바꾸는 지점
3절. OTA와 정비소 업데이트가 공유하는 검증 원칙
4절. 사용자 고지와 실패 복구가 신뢰를 만든다

제6장. 형식승인과 OEM 요구사항의 연결
1절. 형식승인은 결과 문서보다 운영 증거를 본다
2절. OEM 요구사항은 계약 전에 프로세스로 번역해야 한다
3절. 차종·시장·규정 조합이 문서 범위를 바꾸는 순간
4절. 승인 질문에 흔들리지 않는 증적 체계

제7장. 협력사와 공급망 보안 관리
1절. 납품 후가 아니라 개발 전부터 시작되는 보안 요구
2절. 공급망에서 책임이 사라지는 지점 찾기
3절. SBOM과 취약점 정보가 계약 언어로 들어올 때
4절. 협력사 평가를 처벌이 아니라 운영 개선으로 만들기

제8장. 취약점 관리와 사고 대응 체계
1절. 취약점 접수 창구가 없으면 대응도 없다
2절. 심각도 판단은 기술과 안전 영향을 함께 본다
3절. 패치·완화·고지의 순서를 정하는 법
4절. 사고 이후 남겨야 할 기록과 재발 방지

제9장. 감사·증적·문서화가 실무를 지킨다
1절. 문서는 통과용 장식이 아니라 기억 장치다
2절. 회의록·결정 기록·검증 결과의 연결선
3절. 내부감사와 외부심사에서 반복되는 질문
4절. 증적의 버전과 소유자를 끝까지 관리하기

제10장. 자동차 보안 운영체계를 지속시키는 법
1절. 조직도가 바뀌어도 남아야 할 핵심 책임
2절. 릴리스 주기와 보안 주기를 맞추는 운영 리듬
3절. 지표는 숫자보다 위험의 방향을 보여야 한다
4절. 교육·훈련·리뷰가 체계를 살아 있게 만든다

제11장. 실무 로드맵은 부서 간 언어를 맞추는 일
1절. 첫 30일은 범위와 책임을 고정하는 시간
2절. 90일 안에 프로세스와 증적의 골격을 세우기
3절. 1년 운영에서 드러나는 빈틈을 고치는 방식
4절. 고객사 대응과 내부 개선을 같은 흐름으로 묶기

제12장. 움직이는 제품을 지키는 최종 판단 기준
1절. 인증 성공보다 유지 가능한 체계를 먼저 본다
2절. 위험 표현과 보장 표현의 경계 지키기
3절. 출간 전·프로젝트 전 최신 확인이 필요한 항목
4절. CSMS와 SUMS를 조직의 

작가 소개
  • 작가넥스트북 밸류랩
넥스트북 밸류랩은 산업, 투자, 데이터, 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실무 관점에서 해석하고 정리하는 연구형 콘텐츠 팀입니다. 복잡한 개념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조로 정리하여 독자가 실제 판단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기준과 프레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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