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채용의 불안을 운영 기준으로 바꾸는 책
처음 직원을 뽑는 일은 단순히 사람을 한 명 더하는 일이 아닙니다. 대표 혼자 감으로 처리하던 업무를 계약, 급여, 권한, 기록, 온보딩의 기준으로 바꾸는 일입니다.
이 책은 작은 사업자가 첫 채용 앞에서 놓치기 쉬운 질문을 차례로 정리합니다. 월급을 줄 수 있는지보다 먼저 어떤 일을 맡길지, 어떤 시간을 함께 쓸지, 어떤 권한을 줄지, 어떤 기록을 남길지를 살핍니다.
근로계약서, 4대보험, 수습, 개인정보, 계정 권한, 퇴사 절차는 겁을 주기 위한 항목이 아닙니다. 첫 직원과 오래 일하기 위해 미리 정리해야 할 안전장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