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임무상林茂相은 경북 문경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미술을 전공하였다. 1991년 첫 개인전을 시점으로 30번의 개인전 서울, 파리, 이태리 외을 가졌으며, 중앙미술대전, 대한민국미술대전, 한국미술대작전, 청담 미술제, BIAF부산 국제 아트페어 등 500여회의 그룹전 및 초대전에 참가하였다. 또한 한국미술 세계화전 LA, New York, Paris, 한류 4인의 개성전 Tokyo, 한국 미술 12인 초대전독일 Wiesbaden, 취리히아트페어 등 다수의 국제전에 참가 했으며, 특히 2012년 파리 그랑팔레에 출품, 파리6구 중심부 셀렉티브갤러리에 발탁되어 2013년 7월 Galerie Selective Art초대전 Paris, 그해 12월 Galerie ARTissima초대전이태리 Padova Abano, 2014년 Montegrotto박물관 개관 초대전이태리, Mountain planet초대전프랑스 Grenoble, 2015년 Bretagne 해송초대전프랑스 등 유럽에서의 전시를 하였다.
현재까지 작품 및 전시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며, 5년전부터 공유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하여 다수의 공공기관 및 비영리재단에 작품을 기증하고 있다.
현재 한국미술협회 및 한국전업미술가협회 고문으로 있으며, Mizen Fine Art Paris, Hermance Geneve 전속작가이다. 주요 작품 소장처로는 주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관, 경남도립미술관, 밀알미술관, 성균관대학교 박물관, 상명대학교 박물관, 초당대학교 중앙도서관, 주한 영국대사관, 프랑스 TRECASTEL시청, LA한국 문화원, 문경문화예술회관, 사랑의열매 중앙회, 광복회, 재기후변화센터, 한국보건의료원,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보훈병원, 대구의료원, 포항의료원, 영월의료원, 홍성의료원, 강릉의료원, 부산보훈병원, 사대한산업안전협회, 서귀포의료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