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을 만든 사람이 직접 소상공인이 되었고, 실패와 성공을 모두 경험한 뒤 컨설턴트가 되었습니다."
중앙부처 사무관으로 국가 정책을 설계하고, 카페 여러 곳을 직접 운영하며 폐업과 성공을 모두 경험한 저자가 신중년 소상공인을 위해 쓴 실전 생존 안내서입니다.
이 책은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틀을 벗어나고 싶어 직장을 그만두었, 자영업 시장에 뛰어들었다가 무릎을 꿇었고, 그럼에도 다시 일어선 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수조 원의 정부지원금이 왜 정작 필요한 소상공인에게는 닿지 않는지, 대형 프랜차이즈 옆에서 살아남는 가게에는 어떤 이유가 있는지, 폐업도 전략이 될 수 있는지를 현장 경험과 컨설팅 사례를 통해 솔직하게 풀어냅니다.
지금 창업을 앞두고 있든, 버티는 중이든, 그만둘까 고민하고 있든 이 책이 당신의 다음 한 걸음에 작은 용기가 되길 바랍니다.
-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 -
1. 정부지원금 신청의 3가지 벽을 넘는 실전 방법
2. 창업 전 반드시 해야 할 검증 3단계
3. BEP 분석으로 수익 구조 설계하는 법
4. 폐업 후 재창업을 위한 구체적 로드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