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 때처럼 지금 우리는 구원의 방주를 지어야 한다!
《오늘날을 위한 하나님의 방주》는 이 시대에 왜 방주가 필요한지, 어떻게 방주를 지어야 하는지에 대해 분명하고도 단호하게 말한다. 아브라함과 노아가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순종으로 방주를 지었듯이, 오늘을 사는 우리도 가족과 이웃들을 위해 믿음의 방주를 지어야 한다.
이 책에는 한 세기를 살아오면서 늘 하나님 앞에서 그분을 경외하고 예배하는 삶을 산 저자의 빛나는 통찰이 담겨 있다.
마음만 먹으면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부피가 얇은 책이지만, 본문내용은 그 어떤 책보다도 절대 얇지 않다. 책의 페이지마다 군더더기 없이 담긴 격려와 의로운 삶을 위한 실질적인 지침은 우리로 하여금 새로운 삶에 대한 동경과 결단을 이끌어낸다.
이 책은 한 번만 읽으면 손해다. 한 세기를 산 애정 어린 캐더린 할머니의 맑은 영성과 지혜, 권면을 마음에 새긴다면 큰 어둠과 거짓 그리고 밀려오는 험난한 물결 속에서도 우리는 안전할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하나님의 방주는 험난하고 거친 세상 속에서 우리의 안전한 피난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