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문화

언론·출판 관련 번역 자료집 [단행]

조성운
총 2권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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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오퍼링
소장
단권 25,200 ⓒ
소장
전권 46,200 ⓒ
언론·출판 관련 번역 자료집 [단행]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37.1MB이용기기
ISBN9791171613045
책 소개
조선총독부는 식민지 조선 사회의 각 부문에 걸쳐 꼼꼼한 지배기구를 설치하였다. 언론·출판정책은 작게 보면 언론과 출판에 국한되는 것이기도 하지만 크게 보면 식민지 조선에 대한 프로파간다시정선전정책이라고도 할 수 있다. 2권에서는 《황성신문》, 《대한매일신보》, 《매일신보》, 《동아일보》, 《조선일보》를 대상으로 일제강점기 발행된 신문의 압수 기사를 통해 일제가 어떠한 분야의 정보를 통제하려 했고, 어떠한 분야의 선전을 강조, 확대하려 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압수된 자료의 제목을 통해 보면 현재 학계에서 연구에 활용하지 않거나 못하는 것들이 발견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통해 언론·출판 분야뿐 아니라 문학과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가 진전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작가 소개
  • 작가조성운
역사아카이브연구소 소장
저서로는 『한국 근대관광의 탄생과 변용』선인, 2024, 『조선총독부의 시정선전』동북아역사재단,
2023, 『대한민국의 국사교과서』선인, 2019, 『관광의 모더니즘』민속원, 2019, 『일제하 경기도의
민족운동과 증언』선인, 2016, 『민족종교의 두 얼굴』선인, 2015, 『방정환』역사공간, 2012,
『식민지 근대관광과 일본시찰』경인문화사, 2011, 『일제하 수원지역의 민족운동』국학자료원,
2003, 『일제하 농촌사회와 농민운동』혜안, 2002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 『시선의 확장』공역,
선인, 2014이 있다.

출판사
동북아역사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