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소설

영혼의 왈츠 [단행]

베르나르 베르베르
총 2권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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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오퍼링
소장
단권 14,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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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28,800 ⓒ
영혼의 왈츠 [단행]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7.5MB이용기기
ISBN9788932973265
책 소개
끝없이 확장되는 상상력과 거대한 질문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아 온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신작 『영혼의 왈츠』로 돌아왔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죽음 이후의 세계, 전생, 기억, 자유 의지라는 자신만의 핵심 주제를 한층 더 거대한 스케일로 밀어붙인다. 세상에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는 경고를 들은 외제니 톨레다노는 현재를 구하기 위해 과거의 삶들 속으로 들어가고, 그 여정은 무려 12만 년 전 인류 문명의 기원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선사 시대에서 고대 문명, 그리고 오늘의 세계에 이르기까지, 『영혼의 왈츠』는 문명의 빛을 지키려는 힘과 인류를 다시 야만의 어둠으로 끌어내리려는 힘의 오래된 충돌을 그려 낸다. 인간은 반복되는 파국 앞에서 끝내 다른 미래를 선택할 수 있는가. 『영혼의 왈츠』는 이 질문을 가장 베르베르다운 상상력으로 펼쳐 보이는 거대한 모험이자, 문명의 종말과 구원을 함께 묻는 압도적인 판타지다.
작가 소개
  • 작가베르나르 베르베르
  • 번역전미연
Bernard Werber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여덟 살 때부터 단편 소설을 쓰기 시작한 타고난 글쟁이다. 1961년 프랑스 툴루즈에서 태어나 법학을 전공하고 고등 언론 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과학 잡지에 개미에 관한 글을 발표해 오다가 1991년 『개미』를 출간해 전 세계 독자를 단순에 사로잡으며 〈프랑스의 천재 작가〉로 부상했다. 이후 영계 탐사단을 소재로 한 『타나토노트』, 세계를 빚어내는 신들의 이야기 『신』, 제2의 지구를 찾아 떠난 인류의 모험 『파피용』, 꿀벌이 사라진 지구를 구하는 『꿀벌의 예언』, 세 혼종 인류와 그들을 창조한 알리스 카메러가 만드는 신세기 『키메라의 땅』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써냈다. 그의 작품은 35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3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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