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설명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 이해해야 했던 사람
Part 1. 남는 게 더 위험해 보였던 순간
1. 대기업 4년, 미래가 사라진 느낌
2. 모두가 말리던 퇴사
3. 여행처럼 떠난 베트남, 그리고 엿본 가능성
4. 새로운 출발을 꿈꾸게 된 순간
Part 2.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곳에서 배운 생존
1. 한국에서의 경력이 통하지 않던 현실
2. 열심히 했는데 아무것도 남지 않았던 경험
3. 구조 없는 일의 끝
Part 3. 투자라는 탈출구, 그리고 우연히 만난 크립토
1. 한국 귀국, 막막한 현실 속에서
2. 17만 원을 번 날, 밤새 공부한 크립토의 세계
3. 주식? 부동산? 나에게 맞는 투자는 뭘까
4. 설명하지 않으면 나조차 길을 잃었다
Part 4. 우연히 시장 안으로 빠져들다
1. 에어드랍으로 시작된 우연한 만남
2. NFT, 연이은 성공의 경험
3. STEPN, 엑셀 분석을 통해 커진 확신
4. 관찰자에서 내부자로, 깊이 몰입하던 시간
5. 판단 미스와 반복된 후회
Part 5. 루나 이후, 모든 것이 무너진 시간
1. 크립토 윈터의 시작
2. 스테픈의 몰락과 부동산으로의 도피
3. 해킹, 그리고 모든 것이 사라진 순간
4. 돈보다 먼저 무너진 정체성
Part 6. 방향을 바꾼 사람
1. 의지로는 회복되지 않았던 시간
2. 루틴에 매달리며 버틴 날들
3. 기록만은 멈추지 않았다
4. 과거의 내가 미래의 나에게 보낸 선물
5. 정리된 사람으로, 설명을 맡게 된 현재
에필로그: 돈을 버는 사람이 아니라 잃지 않는 사고를 설명하는 사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