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나그네 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이 추억의 옛 노래 가사처럼, 힘들고 고단한 이 세상의 삶 속에서 문득 ‘내 인생의 최종 종착지는 어디일까’ 궁금할 때가 있지 않으십니까? 저 역시 이 근본적인 물음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오랫동안 방황하고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들어서야, 감사하게도 성경을 통해 인류와 저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명확한 미래 청사진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늦기 전에 내가 읽고, 듣고, 연구하여 깨달은 이 소중한 하늘의 비밀을 혼신을 다해 정리한 것이 바로 이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