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금융

서울 아파트를 사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

친절한 기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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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4,900 ⓒ
서울 아파트를 사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2 MB이용기기
ISBN9791143811097
책 소개
집을 사고 나서야 보이는 것들이 있다.

대출은 얼마나 받아야 하는지, 세금은 언제 내는지, 실거주는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집값이 오르거나 내릴 때 사람의 마음은 어떻게 흔들리는지 말이다.

이 책은 부동산 투자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전세 1억4천만 원 빌라에서 시작해 서울 아파트를 매수하고, 광명으로 갈아타기까지 직접 겪은 한 직장인의 현실적인 기록이다.

2020년 서울 아파트를 처음 계약하던 날의 설렘, 예상치 못한 집값 상승, 하락장을 지나며 느꼈던 불안, 그리고 가족의 미래를 위해 다시 집을 선택해야 했던 순간까지 솔직하게 담았다.

유튜브와 뉴스에서는 알 수 없는 실제 경험, 실수요자의 고민, 그리고 내 집 마련 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생각들을 정리했다.

지금 집을 사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 첫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사람, 그리고 언젠가 더 나은 집으로 갈아타기를 꿈꾸는 사람에게 이 책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한다

목차
프롤로그 – 1년 10개월 만에 2억 5천만 원이 올랐다

1장 | 서울 아파트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2장 | 친구 한 명이 내 인생을 바꿨다
3장 | 처음으로 서울 아파트를 계약하던 날
4장 | 1년 10개월 만에 2억 5천만 원이 오르다
5장 | 돈보다 무서웠던 세금 이야기
6장 | 상승장은 영원할 것 같았다
7장 | 하락장은 더 영원할 것 같았다
8장 | 실거주가 버티게 해준 시간
9장 | 광명이라는 선택지를 만나다
10장 | 하루 종일 집만 보러 다닌 이유
11장 | 좋은 부동산은 무엇이 다른가
12장 | 3일 만에 집을 팔고 집을 사다
13장 | 부린이가 끝내 깨달은 부동산의 본질

에필로그 - 오늘이 가장 빠른 날

작가 소개
  • 작가친절한 기훈씨
친절한 기훈씨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며 서울 아파트를 직접 매수하고, 실거주와 갈아타기를 경험했다. 1억4천만 원 전세 빌라에서 시작해 서울 아파트를 마련했고, 이후 광명 뉴타운 입주를 앞두고 또 한 번의 선택을 했다.

부동산 전문가도, 투자 고수도 아니다. 다만 내 집 마련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고민,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을 기록하고 있다.

《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로 숨다》의 저자이자 브런치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출판사
작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