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대학원 식품학을 전공한 후 식품과 음양오행, 외식마케팅과 사주의 연관성을 증명하기 위해 여러 칼럼과 도서를 출간하였다.
하지만 사주라는 학문은 하나의 학문에 국한된 것이 아닌 여러 학문과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영어와 수학 그 밖에 학교에서 공부하는 과목, 진로와의 연관성을 증명하기 위해 지금도 열심히 노력해 나가고 있다.
또한 현재 영문학을 전공하기 위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편입학하여 공부를 해오고 있으며 중 고등학생 영어강사를 하면서 내신과 수능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