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알리바바에서 딥시크까지 항저우

한도진
로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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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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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에서 딥시크까지 항저우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8 MB이용기기
ISBN9791175461642
책 소개
항저우는 오랫동안 시인들이 노래한 호수의 도시였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서호의 절경과 천년 고찰 영은사가 있는 강남의 명승지였다. 그런데 이 고요한 도시가 어느새 중국 AI의 심장으로 떠올랐다. 전자상거래 제국 알리바바가 이곳에서 태어났고 세계를 놀라게 한 AI 딥시크가 이 도시에서 나왔다. 이 책은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항저우를 걷는 여행기다. 한국인은 무비자로 떠날 수 있고 상하이에서 기차로 한 시간이면 닿는다. 알리바바의 캠퍼스와 도시를 운영하는 인공지능 그리고 서호와 영은사 송나라 테마파크까지 안내한다. 룽징차 한 잔의 여유와 동파육 한 상의 행복도 함께 담았다.
목차
프롤로그
호숫가 도시가 중국 AI의 심장이 되다

1장. 왜 지금 항저우인가
시인이 사랑한 호수의 도시
알리바바가 키운 도시
딥시크가 일으킨 충격
무비자로 떠나는 미래 도시

2장. 항저우에 도착하는 법
상하이에서 기차로 한 시간
샤오산 공항으로 바로
폰 하나로 여는 도시
지하철과 자전거로 누비기

3장. 알리바바가 세운 제국
작은 사무실에서 시작한 꿈
시시 캠퍼스를 거닐다
광군제가 만든 쇼핑 혁명
도시를 운영하는 시티브레인

4장. 딥시크와 AI 도시
세계를 놀라게 한 딥시크
AI 인재가 모이는 이유
일상에 스며든 인공지능
미래를 실험하는 거리

5장. 천년의 호수 서호
서호에 비친 열 가지 풍경
영은사 천년의 고요
청허팡 옛 거리를 걷다
송성에서 만난 송나라

6장. 차와 미식으로 채우다
룽징차 한 잔의 여유
동파육과 항저우 한 상
시시 습지의 느린 시간
알찬 일정을 채우는 동선

에필로그
항저우는 전통과 미래를 함께 산다

작가 소개
  • 작가한도진
중국 IT 산업과 기술 정책을 오래 취재해 온 테크 칼럼니스트. 베이징과 항저우를 오가며 중국의 혁신 기업과 도시를 가까이에서 지켜봤고 빠르게 변하는 중국 기술 생태계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풀어 전한다.
출판사
로이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