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중국 AI의 수도 베이징

강태웅
로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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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의 수도 베이징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7 MB이용기기
ISBN9791175461659
책 소개
베이징은 천 년 동안 황제의 도시였다. 자금성과 만리장성 이화원이 말해 주는 거대한 역사의 무게가 도시 곳곳에 새겨져 있다. 그런데 이 오래된 수도가 지금은 또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 바로 중국 인공지능의 수도다. 원조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중관춘과 바이두의 로보택시 그리고 중국에서 가장 많은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이 이 도시에 모여 있다. 이 책은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베이징을 걷는 여행기다. 한국인은 무비자로 떠날 수 있고 거대한 도시는 지하철로 어렵지 않게 누빌 수 있다. 중관춘의 혁신과 거리를 달리는 자율주행차 일하는 로봇의 최전선을 둘러보고 자금성과 만리장성 후통 골목의 천년 역사까지 안내한다. 베이징덕과 길거리 미식도 함께 담았다.
목차
프롤로그
황제의 도시가 인공지능의 수도가 되다

1장. 왜 지금 베이징인가
천년 황도의 무게
중국 AI를 이끄는 두뇌
휴머노이드 로봇의 성지
무비자로 닿는 거대 도시

2장. 베이징에 도착하는 법
두 개의 거대한 공항
폰 하나로 여는 도시
지하철로 누비는 베이징
거대한 도시를 읽는 법

3장. 중관춘 중국의 실리콘밸리
작은 전자상가의 변신
바이두가 그리는 미래
인재가 모이는 대학가
거리를 달리는 로보택시

4장. 로봇과 AI의 최전선
휴머노이드 로봇의 도시
일하는 로봇을 만나다
일상에 들어온 인공지능
예술이 된 옛 공장 거리

5장. 천년 황도의 발자취
자금성 황제의 궁궐
만리장성에 오르다
후통 골목의 옛 정취
이화원 호수의 여유

6장. 미식과 일정으로 채우다
베이징덕 한 상의 호사
골목에서 만난 길거리 미식
왕푸징과 야시장의 활기
알찬 일정을 채우는 동선

에필로그
베이징은 과거와 미래를 함께 품는다

작가 소개
  • 작가강태웅
중국 IT 산업과 과학기술 정책을 오래 취재해 온 테크 칼럼니스트. 베이징 현지에서 중국의 혁신 기업과 연구 현장을 가까이에서 지켜봤고 복잡한 기술 이야기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풀어 전한다.
출판사
로이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