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엔비디아가 잃어버린 중국

김도현
로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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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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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잃어버린 중국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8 MB이용기기
ISBN9791175461680
책 소개
미국이 중국의 인공지능을 막으려 첨단 칩 수출을 규제했다. 그런데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쪽은 뜻밖에도 미국 기업이었다. 엔비디아의 중국 점유율은 한때 95퍼센트에서 사실상 0퍼센트로 무너졌고 연 최대 300억 달러 시장이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그 빈자리는 화웨이의 국산 칩이 채웠다. 이 책은 점유율과 매출 규제 조항이라는 검증 가능한 숫자로 수출규제의 역설을 해부한다. 규제가 어떻게 미국 기업의 시장을 빼앗고 중국의 자립을 앞당겼는지 그리고 그 사이에서 한국 반도체가 어디에 서 있는지를 차근차근 짚는다.
목차
프롤로그

1장. 엔비디아는 어떻게 중국을 지배했나
GPU가 AI의 심장이 되다
중국이 엔비디아에 의존한 이유
95퍼센트라는 숫자의 무게
데이터센터를 채운 그래픽 칩

2장. 미국은 왜 빗장을 걸었나
안보가 된 반도체
수출규제의 칼날
성능을 낮춘 칩의 운명
규제는 어디까지 갔나

3장. 중국의 반격
베이징이 내린 결정
화웨이가 빈자리를 채우다
어센드의 부상
사실상 제로가 된 점유율

4장. 엔비디아가 치른 대가
사라진 300억 달러
젠슨 황의 딜레마
로비와 법안 사이
주가와 시장의 계산

5장. 무너진 균형 그리고 한국
글로벌 공급망의 균열
동맹국으로 번진 규제
한국 반도체의 자리
삼성과 SK가 마주한 변수

6장. 앞으로 벌어질 일
규제는 효과가 있었나
두 개로 갈라지는 기술 세계
투자자가 읽어야 할 신호
우리가 준비할 것

에필로그

작가 소개
  • 작가김도현
미국과 중국의 기술 패권 경쟁을 오래 추적해 온 IT 칼럼니스트이자 산업 분석가다. 복잡한 반도체 산업의 흐름을 대중의 언어로 풀어내는 데 관심이 많다.
출판사
로이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