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1장. 제재가 시작한 이야기
스마트폰을 잃은 화웨이
반도체로 눈을 돌리다
자립이라는 절박한 선택
제재가 키운 의지
2장. 어센드라는 무기
엔비디아에 맞선 칩
910C의 탄생
60만 개라는 목표
생태계를 함께 짓다
3장. SMIC라는 손
EUV 없이 7나노 만들기
멀티패터닝의 곡예
수율이라는 벽
가격에 담긴 고통
4장. 41퍼센트의 의미
자급률 41퍼센트
2030년 76퍼센트 전망
캄브리콘과 동료들
100만 개의 가속기
5장. 자립의 빛과 그림자
막힌 장비라는 족쇄
메모리라는 또 다른 벽
미국의 추가 제재
한국이 마주한 변화
6장. 어디까지 갈 것인가
자립은 완성될까
두 개의 반도체 세계
투자자의 시선
우리가 볼 것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