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화웨이가 만든 중국의 칩

서재현
로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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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가 만든 중국의 칩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8 MB이용기기
ISBN9791175461697
책 소개
미국은 첨단 반도체로 중국의 인공지능을 묶으려 했다. 그러나 그 압박은 오히려 중국의 자립 본능에 불을 붙였다. 2026년 중국의 AI 칩 자급률은 41퍼센트에 이르렀고 모건스탠리는 2030년 76퍼센트를 전망한다. 그 중심에 화웨이가 있다. 화웨이의 AI 칩 매출은 약 60퍼센트 급증한 120억 달러에 이르고 어센드 910C는 60만 개 생산이 추진된다. 다만 EUV 없이 7나노를 구현하느라 수율은 낮고 비용은 높다. 이 책은 자급률과 매출 수율과 생산량이라는 숫자로 중국 반도체 자립의 실체와 한계를 동시에 해부한다.
목차
프롤로그

1장. 제재가 시작한 이야기
스마트폰을 잃은 화웨이
반도체로 눈을 돌리다
자립이라는 절박한 선택
제재가 키운 의지

2장. 어센드라는 무기
엔비디아에 맞선 칩
910C의 탄생
60만 개라는 목표
생태계를 함께 짓다

3장. SMIC라는 손
EUV 없이 7나노 만들기
멀티패터닝의 곡예
수율이라는 벽
가격에 담긴 고통

4장. 41퍼센트의 의미
자급률 41퍼센트
2030년 76퍼센트 전망
캄브리콘과 동료들
100만 개의 가속기

5장. 자립의 빛과 그림자
막힌 장비라는 족쇄
메모리라는 또 다른 벽
미국의 추가 제재
한국이 마주한 변화

6장. 어디까지 갈 것인가
자립은 완성될까
두 개의 반도체 세계
투자자의 시선
우리가 볼 것

에필로그

작가 소개
  • 작가서재현
기술과 산업의 변화를 대중의 언어로 풀어내는 IT 칼럼니스트다. 미중 기술 패권 경쟁과 반도체 산업의 흐름을 오래 지켜보며 글을 써 왔다.
출판사
로이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