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위해 작곡된 칸타타 “캐롤과 크리스마스” 는 소프라노, 알토, 테너1, 테너2, 바리톤 솔리스트들과 합창단, 그리고 오르간의 편성으로 이루어진 작품이다. 이 작품은 악장 별로 나누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한 곡으로 이루어져 있고 곡 중간에 낭독하는 나레이션이 곡과 곡 사이를 나눠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더욱 몰입도가 있고, 은혜로이 연주할 수 있다. 작품의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 무리 없이 모든 찬양대가 소화할 수 있도록 작곡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