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C NEXT 26]
02
contemporary #1
산은 산이요, 김창완밴드는 김창완밴드다
08
contemporary #2
메탈의 황홀, 해탈의 고요, 천하제일탈공작소
14
contemporary #3
광대의 트랜스, 새로운 능선 길, 김관지
18
report
SYNC NEXT 5년의 기록 since 2022
24
from abroad
우리 광장의 ‘광광’이 런던을 ‘굉’ 울리기까지, 이일우가 들려주는 ‘광광, 굉굉’ in 2023/2024
26
from abroad
창작과 소통의 멀티 태스킹, 해미 클레멘세비츠가 말하는 ‘바람만으로 모래만으로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 in 2026
30
preview
SYNC NEXT 26, 한여름의 극장에 빠져들다
[INTERMISSION]
대중음악사와 세종문화회관
34
견고한 ‘형식’의 공간이 뜨거운 ‘질감’을 허락할 때
36
서른세 살 래퍼 창모의 대관식
[ARCHIVE]
42
dance
한국적 발레, 대나무 숲을 헤메다
50
musical
뮤지컬의 앙상블, 단 1초도 배경인 순간이 없다
56
exhibition
서양 미술사 속 ‘원작’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