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역학

오늘, 이런 일 처음입니다

조명옥
좋은땅
0 (0명)
3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패스 오퍼링
소장
9,100 ⓒ
오늘, 이런 일 처음입니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4.9MB이용기기
ISBN9791138862738
책 소개
1997년 온 나라를 뒤흔든 경제난은 평범하고 행복했던 한 가정의 삶을 지하방으로 주저앉히며 세상에서 가장 어두운 고통의 방에 가둬 버렸다. 이 책은 갑작스러운 파산과 신체적 질병이라는 모진 시련 속에서 오직 ‘성경 필사’와 ‘기도’라는 은총의 빛을 잡고 고통의 터널을 통과해 낸 조명옥 임마꿀라따 저자의 감동적인 영성 고백록이다. 30년 가까이 매일 새벽 성경을 읽고 쓰며 삶의 걸림돌을 디딤돌로 바꾸어 낸 저자는 환갑의 고개를 넘으며 비로소 길어 올린 소박하고도 절절한 신앙의 기록 153편을 이 한 권에 따뜻하게 담아냈다.
시편을 필사하며 눈물로 뿌린 기도의 씨앗이 어떻게 찬미의 노래로 피어났는지, 복음의 말씀이 어떻게 일상의 생기가 되었는지를 고스란히 보여 준다. 절망의 끝에서 하느님의 숨결을 체험하고 오늘이라는 선물을 가장 행복하게 살아가는 저자의 고백은, 삶의 무게에 지친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따스한 위로와 흔들리지 않는 희망의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목차
인사 글

추천사

1부 고통의 터널을 지나며

2부 한 줄기 빛, 성경 속에서

3부 생명의 샘, 예수님 곁에서

4부 어머니의 품, 성모님

5부 불꽃 같은 열정, 바오로 사도

6부 이웃과 자연 속에 깃든 손길

7부 선물로 받은 오늘을 살며

작가 소개
  • 작가조명옥
1961년 경기도 평택에서 출생
1977년 12월 임마꿀라따라는 본명으로 세례받음
1986년 11월에 명동성당에서 견진성사
1988년 10월 혼인성사
1996년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 동화 장원
1997년 아동문학 동화로 등단
2009년 신사임당 예능 대회 시 부문 차상
現 독서논술 교습소 운영 중
1997년 경제난을 겪으면서 성경 필사로 고통을 극복함
30년 가까이 성경 필사하는 중
* 유튜브 채널 오5소리에서 성경 낭독하는 중

출판사
좋은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