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만 쓰다 가기엔 태국은 너무 매력적이니까!"
한달살러, 디지털 노마드, 국제학교 엄마들을 위한 가장 친절한 현지 밀착형 단어 분해식 회화집.
구글 번역기도, 두꺼운 태국어 교재도 해결해주지 못한 진짜 ‘태국 살이’의 비밀!
태국은 영어만 써도 한 달, 일 년 살아가기에 큰 불편함이 없는 나라입니다. 하지만 편리한 영어 뒤에 숨겨진 현지인들의 진짜 미소와 따뜻함까지 맛보기엔 어딘가 모르게 2% 부족하고 심심하지 않으셨나요?
관광지나 고급 호텔을 벗어나 로컬 시장의 가파른 흥정 속으로, 매일 마주치는 콘도 관리실과 메이드의 일상 속으로, 아이가 다닐 국제학교 행정실과 로컬 미용실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는 순간,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거창한 문법이 아니라 ‘현지어 한두 마디’입니다.
야시장에서 대뜸 던진 "팽 막! 롯 너이?너무 비싸요! 좀 깎아주세요?" 한마디에 까르르 웃으며 망고 하나를 더 얹어주는 상인의 정, 에어컨이 고장 나 발을 동동 구를 때 콘도 오피스에 툭 던진 "츄아이 랑 에어에어컨 청소해 주세요" 한마디로 해결되는 쾌적함. 언어는 단순히 의사소통의 수단을 넘어, 내가 진정으로 태국에 와 있음을 느끼게 하고 현지인들과 가장 가까운 이웃이 되게 만드는 마법의 열쇠입니다.
이 책은 공부를 위한 교재가 아닙니다. 태국 방콕 오랜동안 살고 있는 분들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달살러, 디지털 노마드, 국제학교 엄마, 은퇴 이민자]들이 하루에 최소 한 번은 무조건 맞닥뜨리는 10가지 일상 상황만을 엄선했습니다.
문장을 통째로 외울 필요도 없습니다.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단어 분해식 뜻풀이’를 통해, 직관적으로 단어를 퍼즐처럼 조합해 바로 뱉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100% 한글 발음 표기로 태국어를 전혀 몰라도 펼치는 순간 즉시 말이 통합니다.
이 책을 스마트폰에 넣는 순간, 당신의 태국 체류는 단순한 ‘장기 여행’을 넘어 평생 잊지 못할 따뜻한 ‘추억과 연대’로 채워질 것입니다. 이제 당당하게 현지인들의 삶 속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걸어가 보세요!
<이 책이 꼭 필요한 분들>
- 태국 한달살기나 6개월 이상 장기 체류를 설레는 마음으로 계획 중이신 분
- 방콕 카페나 공유 오피스를 누비며 현지인과 찐하게 소통하고 싶은 디지털 노마드
- 자녀의 태국 국제학교 입학을 앞두고 정착 행정과 집 관리가 막막한 엄마들
- 번잡한 관광객 모드에서 벗어나 로컬 시장과 골목을 단골처럼 누비고 싶은 은퇴 체류자
- 번역기 앱을 켜고 로딩을 기다리는 대신, 한두 마디로 툭 던져 즉시 소통하고 싶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