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말] 유튜브의 시대, 우리는 어떻게 투자를 배우는가?
1장 우리 마음이 만드는 필터: 심리적 편향
[군중심리] 유튜브가 우리를 군중으로 만든다
알고리즘이 만드는 반향 효과 | 소셜미디어 거래 커뮤니티에서 얻은 증거 | 투자 군중은 누구를 따라가는가? | 유튜브가 왜 가장 위험한가? | 개인 유튜버가 왜 금융기관보다 힘이 셀까? | 투자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정보 과부하] 한국의 경제ㆍ투자 유튜브,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이유
역설의 시작, 더 많이 알수록 더 못한다? | 최근 투자환경에서 정보 과부하가 불가피한 이유 |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한국의 경제·투자 유튜브 채널 | 금융기관이 유튜브 스타가 된다?| 과도한 정보량과 혼란을 키우는 정보의 질 | 우리는 왜 더 많이 알수록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가? | 개인이 분석 마비라는 덫에 빠지는 과정 | 선택 과부하를 유발하는 정보 과부하 | 개인 투자자가 분석 마비에 빠지지 않으려면
[가용성 편향] 투자 시 편견을 만드는 첫 번째 요인은?
투자 시 가장 흔히 저지르는 오류, 가용성 편향 | 유명세에 끌리는 투자, ETF도 예외 아니다 | 가용성 편향으로 인한 투자 실패의 대표적 원인 | 가용성 편향을 극복하는 4가지 방법
2장 데이터의 겉모습에 속지 마라: 통계의 기초와 왜곡
[평균] ‘평균’ 수치를 무작정 믿으면 안 되는 이유
뉴타운에 첫 번째 입주자들이 모였다 | 뉴타운 브로슈어에 숨겨진 산술평균의 함정 | 정부 지원 원하는 입주민의 선택, 이번엔 중앙값으로 | 가장 자주 등장하는 값, 최빈값 | 평균을 중심으로 대칭을 이루는 정규분포 | 경제 데이터는 정규분포가 아닐 때가 많다 | 기업의 실적·이익·매출도 정규분포가 아니다 | 평균 이익률이 알려주는 것 | 투자 시 꼭 기억해야 할 4가지
[절댓값과 상댓값의 혼동] ‘수수료 50% 감소’라는 말의 두 얼굴
상댓값만 보면 진실이 왜곡된다 | 그들은 과장하고 싶을 때, 절댓값을 숨긴다 | 금융투자 광고의 절댓값 은폐 수법 | 금융투자 광고에서 절댓값을 은폐하는 5가지 방법 | 상댓값은 불필요한 것일까? | 투자자가 던져야 할 8가지 질문
[명목과 실질] 경제 변수의 두 얼굴
명목의 숫자에 취해 실질의 진실을 놓쳤다 | 명목 vs 실질, 어느 쪽이 중요한가? | 기업 분석, 명목 수치만 주목해선 안 되는 이유 | 명목에 속아 실질을 잃은 투자자들 | 화폐 환상, 어떻게 피할 것인가?
[시각화 오류 1] 그래프는 우리를 현혹시키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그래프는 왜 객관적으로 보일까? | 뇌는 이미지를 6만 배 빠르게 처리한다 | 객관성은 환상이다 | 가장 오래된 사기, Y축 조작 | 체리 피킹, 보고 싶은 것만 보여주기 | 그래프를 보면 질문하라 | 그래프의 프레이밍에 맞서는 4가지 질문
[시각화 오류 2] 그래프 앞에서는 왜 똑똑한 사람도 속을까?
2배 강력한 기만 효과, X축 조작 | 오해를 부르는 그래프 | 똑똑한 사람도 왜 속을까? | 더 큰 문제는 금융정보가 의도적으로 왜곡된다는 사실 | 같은 S&P 500인데, 수익률이 왜 2배 차이날까?: 가격 수익률과 총수익률 | 배당이 중요한 자산을 평가할 때 | X축 기만과 가격 수익률 오류에 빠지지 않으려면
[샘플 수 & 집단 구성] 바이오·의학 기사의 착시를 피하는 법
바이오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 이유 | 바이오 기업의 공시자료 어떻게 확인할까? | 샘플 수만으로도 원하는 통계 결과를 만들 수 있다 | 샘플 수는 얼마나 커야 할까? | 적은 샘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