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여러분이 디자인 문제를 마주했을 때, 더 이상 막연한 직감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통해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며, 효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단순히 통계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통계적 사고방식을 디자인 프로세스에 녹여내는 법을 배움으로써,
여러분의 디자인이 더 단단하고 빛나는 가치를 가지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이 디자이너로서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하는 여러분의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