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AI는 계산하고, 나는 흥정한다

정광영
흙(HE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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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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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계산하고, 나는 흥정한다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20.1MB이용기기
ISBN9791124534885
책 소개
『AI는 계산하고, 나는 흥정한다』는 인공지능 시대의 경영자가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어떻게 활용하면서도 인간적 판단과 현장 감각을 지켜야 하는지를 다룬 실전 경영서이다.

AI는 방대한 정보를 분석하고 시장의 확률을 계산할 수 있지만, 협상 상대의 절박한 사정, 직원의 흔들리는 마음, 고객의 미묘한 욕망과 현장의 살아 있는 맥락까지 완전히 파악할 수는 없다. 저자는 40년 넘게 부동산·경영 현장에서 축적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AI의 계산력과 인간의 통찰력을 결합하는 새로운 CEO 경영전략을 제시한다.

이 책은 시장을 읽는 법, 기술을 부리는 법, 사람을 얻는 법을 세 축으로 구성한다. 『논어』, 『주역』 등 동양고전의 지혜와 AI 시대의 경영 문제를 연결하여, 데이터에만 의존하지 않고 현장과 사람을 중심에 두는 경영철학을 설명한다.

AI를 거부하라는 책이 아니다. 계산과 분석은 AI에게 맡기되, 최종 판단과 협상, 사람을 움직이는 일은 경영자가 직접 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주장이다.

목차
저자 소개
출판사 추천의 말
발간사
차례
독자 안내

프롤로그 1. 40년 전 야전의 기억과 숫자의 무력함
프롤로그 2. AI 시대의 새로운 장막
프롤로그 3. 수조 번의 연산력이 놓치는 것

제1부 시장의 맥락을 읽다 — 데이터 이면의 숨은 욕망
1-1. 등기부등본을 불신하라
1-2. 시장의 정가는 움직이는 생명체
1-3. 관측하기 전엔 확률일 뿐이다
1-4. “예측 가능하다”는 오만을 버려라
1-5. AI 확률 위에 인간의 온기를 더하라
1-6. CEO의 발이 닿아야 숫자가 살아난다

제2부 기술과 인간을 합병하다 — 지식의 맹지 탈출
2-1. 당신의 조직은 고립된 맹지인가
2-2. 길을 내는 협상의 기술
2-3. 화이부동의 경영
2-4. 70청년처럼 날아라
2-5. 리더가 부릴 줄 모르는 기술은 조직을 가두는 감옥이다
2-6. 생생지위역: 변화의 파도를 타는 서퍼가 되라
2-7. 디지털 장막을 걷고 야전 현장으로 뛰어드는 리더의 수용성
2-8. AI에게 맡겨야 할 것과 절대 맡기면 안 되는 것

제3부 결국은 사람이다 — 『논어』 기반의 직원 경영
3-1. 다급한 형편을 읽는 자가 이긴다
3-2. AI의 차가운 감시 vs 인자애인
3-3. 행동의 찌꺼기는 계산해도 마음의 깊이는 재지 못한다
3-4. 데이터만 믿고 사람을 잃은 리더들의 치명적 공통점
3-5. 알고리즘이 절대로 계산할 수 없는 인간만의 숭고한 헌신들
3-6. 탕비실의 위로가 가지는 경제적 가치
3-7. 각자의 KPI에 매몰될 때 조직의 윤활유가 되어주는 인재의 가치
3-8. 이익만을 쫓으면 원망이 많아진다
3-9. 원망을 상생의 에너지로 치환하는 법
3-10. 정서적 온기라는 최고의 복지
3-11. 낙담한 핵심 인재를 붙잡는 리더의 한마디

에필로그. AI는 계산하고, 나는 흥정한다 — 그 이유

통합 부록. CEO 현장 중심 경영 노트 — 3부 통합 실천 가이드

작가 소개
  • 작가정광영
도암途菴 정광영은 40년 넘게 부동산과 기업 경영 현장을 경험한 실무 전문가이자 인문학 저술가이다. 동국대학교 법학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망팔의 나이인 2026년에 논문을 완성하였다.

사단법인 식량나눔재단 이사장, 한국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 일공팔공 논어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KBS. SBS. MBC. YTN.조선일보. 중앙일보. 매일경제·한국경제 자문위원,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개업공인중개사 실무교육 교수를 역임하였다.

『부동산엔 정가가 없다』, 『부동산풍수 도깨비방망이』, 『다부자씨는 부동산으로 30억을 만들었다』, 『애인논어』 등 부동산·경영·인문학·동양고전·AI 분야의 저서를 100권이상을 집필하였다.

출판사
흙(HE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