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역학

축구가 선교가 되다

김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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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가 선교가 되다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9.9 MB이용기기
ISBN9791143812698
책 소개
공이 굴러가는 곳에 복음이 흐른다.

주 5일제와 팬데믹을 지나며 교회는 사람을 만나는 길을 잃었다. 그 막힌 길 앞에서 저자는 축구공 하나를 들고 운동장으로 나갔다. 두 아들을 프로선수로 길러낸 아버지이자 현장에서 뛰는 축구 목사인 그는, 검증하고 삶으로 증명했다. 축구는 세대를 잇고, 관계를 회복시키며, 복음을 실어 나르는 다리가 된다는 것을.

운동장이 교회가 될 수 있다. 축구장이 선교지가 될 수 있다. 공은 멈추지 않는다. 복음도 멈추지 않아야 한다.

목차
추천사 3
국문 초록 12
Abstract 15
머리말 21

1장 무너지는 교회 앞에서 28
2장 스포츠라는 문화 51
3장 문화로 전하는 복음 60
4장 성육신과 선교적 교회 69
5장 세상이 사랑하는 게임 89
6장 축구가 선교가 되다 97
7장 함께 뛴 사람들 105
8장 선교적 교회와 축구 132
9장 연구의 길 136
10장 현장의 이야기 141
11장 숫자가 말하는 것 202
12장 일곱 가지 질문에 답하다 217
13장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발걸음 222
14장 책을 닫으며 — 더 멀리 차는 공 227

부록 231
참고문헌 239

작가 소개
  • 작가김태진
1962년 강원도 태백에서 태어났습니다. 황지중앙초등학교와 황지성중을 거쳐, 창원 양곡중학교와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이후 칼빈신학교B.A. Equi., 코헨대학교B.A., 미주총신대학교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Equi.에서 신학을 공부하였고, 센트럴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박사D.Min.를, 훼이스신학대학원에서 목회상담학박사Doctor of Christian Counseling 학위를 받았습니다.

1995년 용인서부교회를 개척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공 하나로도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확신으로 축구를 사역의 한가운데 두었고, 1996년 용인특례시 목회자 축구선교회를 시작으로 에벤에셀 청소년 축구단과 FC 레벌업을 창단하며 운동장을 예배와 전도의 자리로 바꾸어 왔습니다.

축구 선교의 첫 열매는 그의 가정에서 맺혔습니다. 두 아들 예찬과 예성은 그라운드에서 자라 프로 선수이자 축구선교사로 서게 되었고, 두 딸과 아내 또한 축구 선교의 동역자로 함께 뛰고 있습니다.

태성중·고등학교 교육목2000–2010년, 칼빈대학교 축구부 창단과 지도2016년–현재, 용인특례시 축구센터 참여용인시민프로축구단 비상임이사에 이르기까지, 그는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지역사회 곳곳에서 선교적 영향력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가 걸어온 축구 선교 여정의 기록이자, 한국 교회를 향한 따뜻한 초대장입니다.

출판사
작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