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공학

극한의 문법

노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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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문법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0 MB이용기기
ISBN9791124531716
책 소개
플랑크 시간 너머, 물리학은 침묵한다. 그러나 그 침묵 속에서 우주의 모든 문법은 시작되었다.
별의 탄생에서 의식의 출현까지, 수식과 법칙이 반복해 온 하나의 패턴을 추적하는 지적 탐험.
138억 년 우주사의 극한에서 발견하는 단 하나의 질문, 왜 우주는 같은 문법으로 자신을 조직하는가?

목차
목차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오펜하이머 논문 인용 “On Continued Gravitational
Contraction”
끈이론의 방정식을 힉스보존 허수 개념을 도입
자기참조적 함수와 피드백 루프, 별빛의 산란
끈이론의 다차원과 차원의 겹침과 경계
이기적 유전자 와 우주의 확률적 국소성 위배
내쉬의 게임이론과 우주의 정보의 비대칭성
튜링머신과 새넌의 정보엔트로피, 그리고 양자컴퓨터
링크된 노드간의 계수 연결화
복잡계 네트워크의 진화
무작위 네트워크와 멱함수 법칙
현대우주론 모델과 인플레이션 우주론
극저온 상태에서의 물리현상
양자역학, 불확정성의 원리
아인슈타인의 꿈, 모든 것의 이론 TOE

작가 소개
  • 작가노준호
청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를 졸업했다. 과학과 인문학, 철학이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하나의 질서와 문법을 공유하고 있다는 믿음으로 집필을 이어오고 있다.

우주를 단순한 천체의 집합이 아니라 수식과 정보, 패턴이 만들어 내는 하나의 거대한 언어로 바라보며,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자연현상 속에서 반복되는 구조와 연결성을 탐구해 왔다. 특히 우주의 탄생부터 별의 진화, 생명과 의식에 이르기까지 서로 다른 분야를 하나의 관점으로 엮어 설명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극한의 문법』에서는 수식과 단어, 물리 법칙과 인간의 사유가 결코 분리된 세계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독자들이 우주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고, 하나의 공식과 하나의 개념이 어떻게 전혀 다른 세계와 연결되는지를 함께 발견하기를 바란다.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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