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신학에 입문한 후 청교도 신앙과 신학을 삶의 영적 지표로 삼고, 오직 성경만이 구원을 주시는 유일한 계시임을 믿으며 바울, 어거스틴, 루터, 칼빈, 청교도, 개혁주의 신학을 철저히 신봉한다. 유학 시절 만나 함께 청교도의 작품을 섭렵했고 청교도 신학과 개혁주의 신학의 회복을 통해 조국 교회가 개혁되고 부흥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오늘날 복음의 능력으로 세상을 변화시켜야 할 교회가 도리어 세상으로 인해 변질되는 안타까운 현실을 바라보며, 오직 성경이 증거하는 바른 가르침으로 조국 교회가 영적으로 소생되길 바라는 마음에 본서를 함께 집필했다.
저자 김창영 목사는 구속사적 관점의 성경해석과 역사적 개혁신학을 토대로 구원의 바른 가르침을 제시하는 목회자이다. 캐나다의 Ontario Bible College와 Ontario Theological SeminaryToronto, Ontario를 마치고 귀국하여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그 후 개혁주의 신학의 요람인 미국의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Jackson, Mississippi에서 박사Ph.D.학위를 받았다.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에서 후학을 가르쳤으며 서울의 주은혜교회에서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에 입각한 말씀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저서로는 『구원받음』, 『성령받음』, 『알곡과 가라지』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