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역학

『다윗의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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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비즈니스』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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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9791124169445
책 소개
『다윗의 비즈니스』는 성공의 기술을 말하는 책이 아니라 하나님께 향한 중심이 어떻게 사람을 세우고 공동체를 회복하며 나라를 일으키는지를 탐구하는 책이다. 저자는 다윗의 삶을 단순한 영웅담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원리로 해석하며, 사울과 아합의 자기중심적 구조와 대비하여 하나님 중심의 리더십을 집중 조명한다. 하나님께 향한 사람은 결국 사람을 향하게 되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는 공동체를 살리는 열매로 이어진다.
  이 책은 아둘람 공동체, 시글락의 분배 원리, 므비보셋을 향한 언약의 사랑을 통해 참된 신앙이 어떻게 사람을 품고 시대를 치유하는지를 보여 준다. 또한 초기 한국교회의 교육 선교와 독립운동의 역사를 함께 살펴보며, 복음이 개인의 경건에 머무르지 않고 공동체적 책임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설명한다.
  오늘날 교회는 무엇을 잃어버렸는가. 우리는 누구를 닮아가고 있는가. 『다윗의 비즈니스』는 하나님께 향한 중심을 회복하도록 초대하며, 사람을 살리고 공동체를 세우는 하나님 나라의 원리를 제시한다. 이 책은 신앙과 공동체, 그리고 민족의 미래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안내서이다.

목차
프롤로그
아펜젤러, 한 사람의 중심이 한 나라를 깨웠다.
· 복음을 품고 조선으로 온 젊은 선교사
· 교회가 아니라 사람을 세우려 했던 선교
· 왜 초기 개신교는 민족의 희망이 되었는가.

제1부
하나님께 향한 중심
· 다윗은 왜 선택되었는가.

제1장
사람은 외모를 보나, 하나님은 중심을 보신다.
· 외모가 아니라 방향이다.
· 하나님께 정렬된 영혼
· 중심은 결국 열매가 된다.
제2장
다윗은 왜 왕으로 선택되었는가.
· 목동의 삶 속에서 형성된 하나님 의식
· 하나님께 묻는 사람
· 기다릴 줄 아는 사람
제3장
다윗의 정체성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 하나님은 목적이 아니라 중심이었다.
· 회개할 수 있는 영혼
· 언약을 기억하는 사람
제4장
하나님 중심의 사람은 어떻게 공동체를 세우는가.
·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질서
· 권력보다 관계를 선택한다.
· 존재는 결국 사회를 만든다.

제2부
다윗의 비즈니스
· 하나님께 향한 사람은 어떻게 나라를 세우는가.

제5장
아둘람 공동체
· 환난 닥친 자들의 피난처
· 빚진 자들이 용사가 되다.
· 상처받은 자들을 세우는 리더십
제6장
사울을 죽이지 않은 왕
· 엔게디 동굴의 시험
· 십 광야의 두 번째 기회
· 하나님께 맡기는 권력
제7장
전리품을 나누는 왕
· 시글락의 경제학
· 뒤에 남은 자도 동일한 몫
· 공동체를 살리는 분배 원리
제8장
언약을 기억하는 정치
· 므비보셋을 품었다.
· 요나단과의 약속
· 기억하는 사람이 나라를 세운다.

제3부
사울과 아합의 비즈니스
· 하나님을 말하지만, 자신을 섬기는 사람들

제9장
사울은 어떻게 변질되었는가.
· 숨었던 왕과 예언하던 왕
· 성령의 감동과 초기 겸손
· 중심의 이동은 언제 시작되었는가.
제10장
자기 보존의 신앙
· 길갈에서 드린 제사
· 기다림을 잃은 영혼
· 종교 언어로 포장된 불안
제11장
부분 순종의 구조
· 아말렉을 진멸하지 않았다.
· 좋은 가축은 남겨 두다
· 하나님을 이용하는 신앙
제12장
아합과 이세벨 시스템
· 나봇의 포도원
· 제도화된 거짓과 폭력
· 하나님 없는 권력의 본질

제4부
나라를 세우는 신앙
· 다윗의 중심은 오늘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는가.

제13장
복음은 왜 민족을 품었는가.
· 아펜젤러와 배재학당
· 언더우드와 교육 선교
· 교회는 왜 학교를 세웠는가.
제14장
독립운동은 신앙의 열매였다.
· 신앙이 민족을 품었다.
· 독립 투사들의 사회적 책임
· 나라를 위해 자신을 내어준 사람들
제15장
한국교회는 무엇을 잃어버렸는가.
· 열매를 맺는 교회와 열매를 소비하는 교회
· 애국은 복음이 될 수 있는가.
· 신앙의 정치화와 공동체의 붕괴
제16장
다윗의 비즈니스
· 하나님께 향한 중심은 결국 사람을 향한다.
· 참된 신앙은 약자를 품고 나라를 세운다.
· 하나님께 정렬된 영혼은 시대를 치유한다.

에필로그
하나님께 향한 중심은 결국 나라를 일으킨다.
· 다윗은 완전한 사람이 아니었다.
· 복음은 언제나 사람을 향해 흘러간다.
· 오늘 우리는 누구를 닮아가고 있는가.

작가 소개
  • 작가복세형
저자는 수년간 성서를 연구하는 기독교 사상가이자 전문 작가이다. 또한 예술인복지법에 따른 예술활동증명문학을 취득한 문학인으로, 하나님 나라의 질서와 공동체 회복, 참된 회심과 인간 존재의 방향성을 연구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는 『다른 복음』, 『거짓 회심』, 『우상숭배』 『회심, 이후』 등 그 외에도 다수가 있으며, 신앙과 역사, 철학과 사회를 연결하여 오늘날 교회가 잃어버린 복음의 본질을 성찰하는 작업을 꾸준하게 이어 가고 있다.

  현재 1인 출판사를 운영하며 저술과 출판 사역에 힘쓰고 있다. 하나님께 향한 중심은 결국 사람을 살리고 공동체를 세우며 나라를 일으킨다는 믿음으로 하나님 나라를 증언하는 글쓰기를 오늘도 최선을 다해 매진하고 있다.

출판사
케이엠 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