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옥
- 사역자의 스트레스 관리 전문가
- 현 파키스탄 선교사
지난 40여 년간 하나님의 신실한 종으로서 사명의 길을 걸어왔다. 한국에서의 목회와 미국 이민 목회, 그리고 20여 년간 파키스탄 선교사로 사역해 왔다. 특히 사역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역자의 스트레스 관리’를 깊이 있게 연구하여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남대 화공과를 졸업한 후 1986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 석사M.Div. 학위를 받았다. 미국 풀러 신학교에서 ‘사역자의 스트레스 관리’로 목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4년 미국으로 건너가 밴추라 장로교회와 리노 영락교회 등에서 목회를 펼쳤고, 2009년 파키스탄 선교사로 헌신하며 타르사막에 창세국제학교를 설립하였다. 2013년 파이슬라바드 신학교에서 10년 동안 목회 상담과 영성 신학을 가르치며 벧엘교회, 백합감사교회, 조이플 장로교회를 개척하였다.
황성옥 저자는 한국, 미국, 파키스탄을 아우르는 사역 현장에서의 생생한 체험과 전문적인 통찰을 이 책에 담았다. 정년 은퇴 후에도 사역자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소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스트레스 관리를 돕는 사역’에 남은 생을 헌신해 나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