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인문학 수업: 근대를 열다

김지나
디지털유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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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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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수업: 근대를 열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9.6MB이용기기
ISBN9791124529072
책 소개
'근대', '구조주의', '포스트모더니즘', '키치'…. 익숙하게 들어본 용어지만 정확한 의미를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사전을 찾아봐도 개념이 모호하고, 관련 서적이나 논문은 부담스럽게 느껴진다. ‘인문학 키워드 30’ 시리즈는 이러한 인문학 개념들을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교양 입문서로, 인문학적 담론을 읽고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 배경지식을 담았다.
첫 권 《인문학 수업: 근대를 열다》에서는 합리성, 파놉티콘, 아방가르드, 키치, 포스트모더니즘, 구조주의 등 근대와 현대를 이해하는 여섯 개의 핵심 키워드를 다룬다. 각 개념이 등장한 시대적 배경과 문제의식, 그리고 오늘날 우리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까지 함께 살펴본다.

목차
시작하며

01 근대 | 합리성이라는 덫에 걸리다

02 파놉티콘 | 통제와 규율의 원리로 확산되다

03 아방가르드 | 길들여지길 거부하지만, 길들여지고 마는

04 키치 | 고급문화를 조롱하다

05 포스트모더니즘 | 모더니즘에 대한 반작용 혹은 질문

06 구조주의 | 구조주의는 어떻게 20세기 사상사의 중심에 서게 되었나?

작가 소개
  • 작가김지나
인문교양 월간 <유레카> ‧ 문해력 플랫폼 <이지펜> 대표.
사회구성원의 지식과 교양 수준이 사회를 보다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한다는 철학으로  인문교양 월간 <유레카>를 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글을 읽는 기본적인 능력이 필요해 문해력 플랫폼 <이지펜>을 만들었다. 지은 책으로는 《스마트폰과 함께 태어난 아이들》, 《조곤조곤 엄마의 인문학 수업》이 있다.

출판사
디지털유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