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인문학 수업: 자본주의를 열다

김지나
디지털유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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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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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수업: 자본주의를 열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8.6MB이용기기
ISBN9791124529089
책 소개
《인문학 수업: 자본주의를 열다》는 오늘날 우리의 삶을 규정하는 자본주의라는 거대한 구조를 인문학의 언어로 풀어내는 책이다. 포드주의와 포스트포드주의, 소외, 실존주의, 부조리, 지식인, 시뮬라시옹 등 현대 자본주의 사회를 이해하는 일곱 개의 핵심 키워드를 통해, 추상적인 이론이 아니라 노동, 소비, 불안, 가치관 같은 우리의 일상 경험과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를 짚어 나간다. 각 개념이 등장한 시대적 배경과 문제의식, 그리고 오늘날 우리의 삶과 사회를 어떻게 설명하는지까지 함께 살펴보며, 자본주의 안에서 ‘인간답게 산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도록 이끈다.
목차
시작하며

07. 포드주의와 포스트 포드주의 | ‘인간적인 노동’은 가능할까

08. 소외 | 매몰찬 상품화에 내몰린 인간

09.실존주의 | 인간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존재다

10. 부조리 | 부조리는 인간의 숙명이다

11. 지식인 | 지식인의 시대는 끝났나?

12. 시뮬라시옹 | 가상 실재인 시뮬라크르에 미혹되다

작가 소개
  • 작가김지나
인문교양 월간 <유레카> ‧ 문해력 플랫폼 <이지펜> 대표.
사회구성원의 지식과 교양 수준이 사회를 보다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한다는 철학으로  인문교양 월간 <유레카>를 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글을 읽는 기본적인 능력이 필요해 문해력 플랫폼 <이지펜>을 만들었다. 지은 책으로는 《스마트폰과 함께 태어난 아이들》, 《조곤조곤 엄마의 인문학 수업》이 있다.

출판사
디지털유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