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인문학 수업: 사상을 열다

김지나
디지털유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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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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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수업: 사상을 열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8.4MB이용기기
ISBN9791124529096
책 소개
인문학 용어들은 들어본 적은 있지만, 막상 뜻을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사전을 찾아봐도 개념은 잘 와 닿지 않고, 관련 책이나 논문을 읽자니 부담스럽다. 인문학 키워드는 이런 어렵게 느껴지는 개념들을 연결해 주는 기본 배경지식으로, 인문학적 담론을 읽고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토대가 된다. ‘인문학 키워드 30’은 인문적 교양을 쌓는 데 꼭 필요한 핵심 개념들을 쉽고 체계적으로 정리한 시리즈다.
《인문학 수업: 사상을 열다》는 현대 사회를 지탱해 온 주요 정치·사회 사상을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인간과 공동체에 대해서 인문학적으로 어떻게 성찰해야 할지 다루고 있다. 다문화주의, 공리주의, 자유주의, 공동체주의,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이 제시하는 정의·자유·평등·공존의 이상을 어떻게 담고 있고 어떤 한계를 갖고 있는지 비판적으로 읽어 나가며, 우리 시대의 가치 지형을 사유할 수 있는 사상적 지도를 제시한다.

목차
시작하며

13. 다문화주의 | 공존의 해법을 찾아라

14. 공리주의 | '최대 다수가 최대로 행복'하면 그만일까?

15. 자유주의 | 자유주의는 진보적일 수 있을까?

16. 공동체주의 | 자유주의를 경계하다

17. 마르크스주의 | 왜 아직도 마르크스주의인가?

18. 페미니즘| 남녀평등이라는 목표로도 이루기 어려운 여성 해방

작가 소개
  • 작가김지나
인문교양 월간 <유레카> ‧ 문해력 플랫폼 <이지펜> 대표.
사회구성원의 지식과 교양 수준이 사회를 보다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한다는 철학으로  인문교양 월간 <유레카>를 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글을 읽는 기본적인 능력이 필요해 문해력 플랫폼 <이지펜>을 만들었다. 지은 책으로는 《스마트폰과 함께 태어난 아이들》, 《조곤조곤 엄마의 인문학 수업》이 있다.

출판사
디지털유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