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호주에는 왜 특별한 토종 동물이 많을까?

이준기
디지털유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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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는 왜 특별한 토종 동물이 많을까?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8.8MB이용기기
ISBN9791124529034
책 소개
호주에는 왜 캥거루와 코알라 같은 특별한 토종 동물이 많을까? 버섯은 식물일까, 동물일까? 생물을 분류하는 기준은 무엇이며, 사람을 남성과 여성으로만 나누는 것이 과학적으로 가능한 일일까? 과학은 생명의 세계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과 사회를 바라보는 우리의 관점까지 넓혀 준다.
《호주에는 왜 특별한 토종 동물이 많을까?》는 생물 분류와 진화, 생태계, 생체모방 기술, 상대성 이론, 성별과 장애를 바라보는 과학적 시각, 그리고 과학자의 사회적 책임까지 폭넓은 주제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과학 상식을 넘어 과학이 인간과 사회를 어떻게 이해하는지, 과학적 지식을 어떤 태도로 받아들이고 활용해야 하는지 함께 생각하게 한다.

목차
서문

1장 | 생물을 분류하는 과학적 기준은 무엇일까?

2장 | 버섯으로 알아가는 균의 세계

3장 | 호주에는 왜 특별한 토종 동물이 많을까?

4장 | 자연을 모방해 살아남은 인류

5장 | 상대성의 과학적 의의는 무엇일까?

6장 | 성별을 나누는 과학적 기준은 무엇일까?

7장 |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구분하는 과학적 기준은 타당할까?

8장 | 과학 대신 반란을 선택한 과학자들

작가 소개
  • 작가이준기
장애인활동지원사·작업치료사
고등학생 때 교내 동아리 중 하나였던 과학부의 부장을 맡을 만큼 과학을 좋아했다. 인문학적 사고만큼 과학적 사고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인문교양매거진 월간 <유레카>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과학 전공자들이 하는 과학 이야기만큼 평범한 사람들이 하는 과학 이야기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출판사
디지털유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