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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이스라엘은 왜 그럴까요?
제1부. 이스라엘이라는 퍼즐 - 사람, 땅, 나라
제1장. 유대인은 누구인가?
01. 민족이면서 종교, 문화이면서 공동체
02. 유대인이지만 유대교는 아니다
03. 세 갈래의 디아스포라
04. 에티오피아에서 온 유대인들
05. 차별받는 200만 아랍 이스라엘 시민
06. 전혀 다른 분위기의 텔아비브와 예루살렘
제2장. 같은 땅, 다른 이름
01.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땅창 12:7
02. 율법이 지켜지는 땅 - 유대교의 에레츠 이스라엘
03. 기독교의 성지
04. 무함마드가 승천한 곳 - 이슬람의 알쿠드스
제3장. 작지만 강한 이스라엘의 비밀
01. 인구 980만, 스타트업 6,000개
02. 군복을 벗으면 CEO가 된다 - 8200부대
03. 군대 징병제와 국민 의식
04. 물이 없어서 물을 만든 나라
05. 정부가 ‘혁신’을 이끌다
제2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의 뿌리와 이스라엘 건국
[이해를 돕는 이야기] 쌀림의 집에 시온이 찾아왔다
제1장. 유대인의 나라를 꿈꾸다
01. 시온주의 - 이스라엘 건국의 출발점
02. 1881년 러시아의 포그롬 - 250만 명이 함께한 유대인 폭력 사태
03. 1894년 프랑스 드레퓌스 사건 - 가장 문명화된 나라의 배신
04. 테오도르 헤르츨 - “50년 안에 모두가 이스라엘을 인정할 것이다”
05. 1897년 제1차 시온주의자 회의 - 바젤Basel
06. 알리야이민 - 팔레스타인 땅으로 가다
제2장. 1914~1917년, 하나의 땅, 세 개의 약속 - 영국의 치명적 모순
01. 팔레스타인의 정체성과 오스만 제국
02. 1914년 제1차 세계대전 발발과 영국의 중동 설계
03. 1915년 첫 번째 약속 - “목숨 걸고 싸우면 독립을 주겠다”
04. 1916년 두 번째 약속 - 지도 위에 자로 그은 경계선, 사이크스-피코 비밀 협정
05. 1917년 세 번째 약속 - 67단어가 100년 전쟁을 낳다, 밸푸어 선언
제3장. 1920~1939년, 지켜지지 않은 약속
01. 팔레스타인의 분노 - 충돌의 시작
02. 1920년 나비 무사 폭동 - 영국 위임통치 최초의 유혈 충돌
03. 1929년 부라크 봉기 - 통곡의 벽에서 시작된 유혈 충돌
04. 1936~1939년 아랍 대봉기 - 성인 남성 10%가 죽거나 잡히다
05. 같은 시기, 유대인 군사력 성장
06. 1939년 백서 - 유대인도 아랍인도 믿지 못하는 영국의 약속
제4장. 1939~1945년, 세계가 등을 돌린 후 일어난 600만 대학살
01. 유대인 대학살의 배경
02. 유대인 학살의 4단계 - 홀로코스트
03. 종전 후 - 돌아갈 곳을 잃은 유대인 생존자들
04. 생존을 위한 비합법 이민
05. 유엔의 팔레스타인 분할과 영국의 철수
06. 1947년 유엔 분할안 - 찬성 33, 반대 13, 그리고 무력 충돌
제5장. 1948년, 이스라엘 독립과 다섯 나라의 침공
01. 독립과 동시에 시작된 전쟁
02. 이스라엘의 빈약한 군사력과 초반 열세
03. 첫 번째 휴전과 전세 역전
04. 1949년 휴전협정
05. 독립 전쟁의 대가
06. 독립 전쟁의 다른 이름 - 나크바대재앙
07. 그린 라인Green Line - 초록색 펜으로 그은 70년의 경계
제3부. 전쟁과 평화 사이 - 건국 이후 70년
제1장. 1956년 시나이 전쟁 - 100시간의 승리, 두 강대국의 분노
01. 1952년 이집트 나세르의 등장 - 이스라엘을 압박한 대통령
02. 1956년 수에즈 국유화 - “이집트 운하를 이집트가 갖겠다”
03. 1956년 영, 프, 이 세브르 비밀 회동 - 세 나라가 만든 공격 시나리오
04. 1956년 시나이 전쟁, 100시간 만의 승리
05. 미국과 소련의 분노
06. 아랍 민족주의 고조와 팔레스타인 해방기구PLO 창설
제2장. 1967년 6일 전쟁 - 단 6일 만에 바뀐 지도
01. 도화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