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소설

트렌트의 마지막 사건 : 마지막까지 틀린 탐정 (Mystr 제752권) [단행]

에드먼드 클레리휴 벤틀리
위즈덤커넥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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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단권 8,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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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8,000 ⓒ
트렌트의 마지막 사건 : 마지막까지 틀린 탐정 (Mystr 제752권) [단행]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6 MB이용기기
ISBN9791139833843
책 소개
완벽한 추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 소설은 그 사실을 가장 우아하게 증명한 작품이다.
부유한 사업가의 죽음을 둘러싼 사건은 명확해 보인다. 유능한 탐정 필립 트렌트는 정교한 논리와 날카로운 관찰을 바탕으로 사건을 분석하고, 누구보다 설득력 있는 결론에 도달한다. 모든 단서는 하나의 방향을 가리키고, 그의 추리는 빈틈이 없어 보인다.
그러나 이 작품은 바로 그 완벽함에서 균열을 만든다. 트렌트의 추리는 논리적으로 옳지만, 현실은 그 논리를 비웃는다. 진실은 언제나 이성의 계산보다 복잡하며, 인간의 감정과 우연, 그리고 보이지 않는 선택들 속에서 비틀린다.

목차
표지
목차
1장. 비보
2장. 도시를 뒤집어엎을 소식
3장. 아침 식사
4장. 허공의 수갑
5장. 뒤지고 다니기
6장. 사건에 나선 버너 씨
7장. 검은 옷의 여인
8장. 검시
9장. 뜨거운 흔적
10장. 디브스의 아내
11장. 이제껏 출판되지 않은 것
12장. 불길한 날들
13장. 분출
14장. 편지를 쓰다
15장. 이중의 교활함
16장. 마지막 지푸라기
copyrights
(참고) 분량: 약 21.6 만자 (종이책 기준 약 363 쪽)

작가 소개
  • 작가에드먼드 클레리휴 벤틀리
에드먼드 클레리휴 벤틀리(1875~1956)는 영국의 소설가이자 저널리스트이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수학했으며, 이후 언론과 문학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출판사
위즈덤커넥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