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제983호
02 차례
03 편집국장의 편지
04 '읽는 당신'의 자존심
05 독자와의 대화
06 포토IN/그들이 겨우 할 수 있는 일
[COVER STORY IN]
08 정직한 비관으로 쌓아 올린 질문들
[ISSUE IN]
18 2019년 구미의 실패, 2026년 광주는 다를까
21 2026 시사IN 인공지능 콘퍼런스
22 협조자가 피의자로, 국정원 조준한 특검
26 검찰 보완수사권 도마에 올린 이 사건
28 사과와 용서라는 ‘해피 엔딩’ 너머
32 “상대 당은 정치 파트너, 제거해야 할 정적 아냐”
34 천관율의 ‘오늘의 기원’ ⑩/리버럴은 제 영웅을 쏙 빼닮지는 않았다
40 경계의 사람들/추방 유예 청년들의 집으로 가는 길
44 시선/인도 청년들이 남영동에 온 까닭
48 세상에 이런 법이/AI가 판사에게 묻는다, “판결의 이유는?”
49 전국 인사이드/시골의 작은 학교 없애는 게 혁신?
50 은유의 ‘자립 해봤어?’/‘보이스피싱’ 폴더를 따로 만들어두었다
54 굽시니스트의 본격 시사만화/Back to the Independent
[CULTURE & LIFE IN]
56 나도 모르겠어, 머릿속이 정리가 안 돼
60 콘텐츠의 순간들/화제성 말고 진심으로, 협업의 공식이 바뀐다
62 경기장의 안과 밖/이겨도 조롱하는 야구, 스포츠맨십은 어디에
64 임보 일기/법은 바뀌었지만 곰은 여전히 갇혀 있다
65 김세윤의 비장의 무비/계속 꿀 수 있어야 꿈이겠지
66 단편선과 플리들/라이브를 포기하고 획득한 아름다움
68 새로 나온 책·기자가 추천하는 책
70 사람IN/낯선 이의 비누로 몸을 씻어보기로 했다
71 프리스타일·취재 뒷담화
72 시사IN 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