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문화

문화가 경제다

이아실
전략집단이음
0 (0명)
3명이 읽었어요
원스토리 앱에서 볼 수 있는 작품이에요.
패스 오퍼링
소장
7,000 ⓒ
문화가 경제다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24.4MB이용기기
ISBN9791124577721
책 소개
문화는 이제 가장 현실적인 성장 전략이다.
이 책은 K-컬처 이후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성장 방향을 문화경제라는 관점에서 풀어낸 전략서다.

저자는 문화를 소비의 대상이 아니라 사람을 움직이고, 지역을 연결하며, 산업을 만드는 자산으로 바라본다.
골목과 시장, 음식과 축제, 전시와 공연, 로컬 브랜드와 여행, AI와 데이터까지 서로 흩어져 보이던 요소들을 하나의 문화경제 구조 안에서 설명한다.

책은 다섯 개의 흐름으로 이어진다.
먼저 K-컬처가 무엇을 바꾸었는지 살펴보고, 경험경제와 로컬 브랜드를 통해 문화가 시장을 만드는 원리를 설명한다.
이어 여행과 체류, 관계인구를 통해 지역의 새로운 수요를 설계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AI와 데이터, 투자와 거버넌스를 통해 문화를 지속 가능한 산업으로 연결하는 전략을 제안한다.
마지막으로 문화경제가 대한민국의 다음 성장전략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제시하며 미래의 방향을 그려낸다.

이 책은 문화를 좋아하는 사람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는 정책 담당자, 공공기관, 기업, 창업가, 그리고 대한민국의 다음 성장 동력을 고민하는 모든 사람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누가 읽어야 하는가

문화를 새로운 성장 전략으로 이해하고 싶은 사람: 문화가 어떻게 산업이 되고 경제를 움직이는지 구조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는 정책 담당자와 공공기관: 문화, 관광, 도시, 산업을 하나의 문화경제 전략으로 연결하는 실질적인 방향을 얻을 수 있다.
지역에서 창업하거나 로컬 브랜드를 키우는 사람: 지역의 이야기를 어떻게 경쟁력 있는 상품과 브랜드로 바꿀 수 있는지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대한민국의 다음 성장 동력을 고민하는 사람: K-컬처 이후 문화경제가 왜 국가 경쟁력이 되는지 새로운 시각을 만날 수 있다.

목차
프롤로그 : 문화는 이제 대한민국의 성장 전략이다

1부. K-컬처 이후, 문화경제의 시대
 1장. K-컬처는 무엇을 바꾸었나
 2장. 문화가 산업이 되는 시대
 3장. 경험경제와 취향의 확장
 4장. 지역은 새로운 문화경제의 무대다

2부. 지역을 콘텐츠로 바꾸다
 5장. 도시의 기억은 자산이 된다
 6장. 골목과 시장은 살아 있는 콘텐츠다
 7장. 축제는 지역경제의 플랫폼이다
 8장. 로컬 브랜드가 지역을 다시 움직인다

3부. 일상을 성장산업으로 만들다
 9장. 음식은 가장 강한 지역 콘텐츠다
 10장. 카페와 빵집은 생활문화의 거점이다
 11장. 전시와 공연은 체류 시간을 늘린다
 12장. 여행은 소비가 아니라 관계산업이다

4부. 문화경제를 움직이는 시스템
 13장. 기록이 콘텐츠의 출발점이다
 14장. 스토리텔링이 장소의 가치를 바꾼다
 15장. 디지털 플랫폼이 시장을 넓힌다
 16장. AI가 문화자산을 산업화한다

5부. 대한민국 문화경제 전략
 17장. 문화경제 거버넌스가 필요하다
 18장. 지역문화 투자를 산업투자로 바꾸다
 19장. 생활인구와 관계인구를 설계하라
 20장. 문화가 대한민국의 다음 경제다

에필로그 : 문화는 지역의 미래를 여는 힘이다

작가 소개
  • 작가이아실
이아실

살아온 길

지역과 정책, 산업과 사람의 연결을 연구하고, 현장에서 전략을 설계해 온 연구자이자 기획자. 

 K-컬처의 경쟁력을 콘텐츠의 성공에만 머물러 보지 않는다. 
문화가 사람을 움직이고, 소비를 바꾸며, 지역 브랜드와 일자리, 도시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구조에 주목한다. 

골목의 일상, 로컬 브랜드, 축제와 여행, 기록과 이야기까지. 
문화는 이제 소비의 대상이 아니라, 지역을 움직이는 성장의 자산이라는 것이 그의 일관된 문제의식이다. 

『문화가 경제다』는 이러한 연구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를 지역의 미래 전략으로 다시 읽어낸 책이다.

출판사
전략집단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