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로뉴쉬르메르의 평화로운 해변 휴양지, 갓 스무 살을 넘긴 줄리어스는 스스로를 실제보다 어리게 보이게 만드는 순진한 얼굴을 무기로 평화로운 휴가를 즐기고 있다. 그곳에서 그는 퇴직한 장교 출신의 아버지와 상냥한 어머니, 그리고 매력이 전혀 다른 두 자매 로즈와 블랑슈가 있는 허니문 가족과 운명적으로 조우한다.
목차
표지 목차 본문 copyrights (참고) 분량: 약 1.4 만자 (종이책 기준 약 25 쪽)
작가 소개
작가시드니 레먼 블랜차드
시드니 레먼 블랜차드 (Sidney Laman Blanchard, 1825–1883)는 영국의 작가이자 저널리스트로, 인간의 본성과 사회적 체면 뒤에 숨겨진 아이러니를 날카롭고도 위트 있게 포착해 내는 데 탁월한 재능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