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소설

뤼팽의 고백 : 전설이 된 괴도 [단행]

모리스 르블랑
위즈덤커넥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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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단권 8,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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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8,000 ⓒ
뤼팽의 고백 : 전설이 된 괴도 [단행]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7 MB이용기기
ISBN9791139834642
책 소개
아르센 뤼팽. 그 이름은 단순한 도둑의 이름이 아니다. 그는 귀족처럼 우아하고, 배우처럼 변장하며, 탐정처럼 추리하고, 마술사처럼 사라지는 남자이다. 그리고 경찰조차 때로는 그의 재치와 대담함에 감탄하게 된다.
르블랑의 대표 시리즈 가운데 하나인 '뤼팽의 고백 : 전설이 된 괴도'는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이 직접 들려주는 모험과 기만, 그리고 위험한 게임의 기록이다. 이 작품에서 뤼팽은 단순히 보석을 훔치는 범죄자가 아니라, 인간의 욕망과 허영, 권력과 위선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심리전의 대가로 등장한다.
사라진 보물, 정체를 감춘 인물들, 예측할 수 없는 함정 속에서 뤼팽은 놀라운 기지와 유머, 그리고 대담한 행동으로 상대를 압도한다. 때로는 경찰의 협력자인 척하고, 때로는 피해자인 척하며,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진실을 뒤집는다. 이야기는 짧고 경쾌하게 전개되지만, 그 안에는 프랑스 벨 에포크 시대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유럽 상류사회의 화려함이 살아 있다.

목차
표지
목차
1. 20만 프랑의 보상금!
2. 결혼반지
3. 그림자의 신호
4. 악마의 함정
5. 빨간 비단 스카프
6. 죽음의 그림자
7. 모르그 숲의 비극
8. 뤼팽의 결혼
9. 보이지 않는 죄수
10. 에디트 스완넥
copyrights
(참고) 분량: 약 18.8 만자 (종이책 기준 약 315 쪽)

작가 소개
  • 작가모리스 르블랑
모리스 르블랑 (Maurice Leblanc, 1864 - 1941) 은 프랑스의 소설가이다. 그의 작품 중 가장 유명한 것은 '신사 도둑' 또는 '괴도' 라는 별명을 가진 아르센 뤼팽이다. 흔히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에 비견되는 아르센 뤼팽을 통해서 추리소설의 새로운 영역을 구축했다는 평을 받는다. 그러나 작가 자신은 추리소설 영역에서의 성공이 자신의 진정한 문학적 능력을 가리고 있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출판사
위즈덤커넥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