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는 대한민국에서 18세 이상이면 1~2년에 한번씩 의지만 있으면 참여하는 행사이고, 경험을 하게 된다.
그러한 경험은 아쉽게도 자신의 관점에서 투개표결과를 판단하는 근거로 사용되곤 하지만,
단편적인 그러한 지식이 맞지 않는 경우도 있다. 저자의 6년여 경험을 통해,
시원하게 논쟁이 되었던 QR코드, 바코드, 투표지분류기 등 여러 사례에 대한 담론을 기술하였다.
또한 피해갈 수 없는, 선거데이터 즉, 2025년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수많은 정보공개 요청과 민원을 통해
역시 보통상식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관외사전투표에 대해 신랄하게 사실을 적시하였다.
그리고 이 대선을 통해 새롭게 정립된 분석기술로 415총선 등 지난 선거결과에 대해 추가 분석하였다.
그리고 한국이라는 21세기 상황에서 선거라는 사유재산가 아닌 공공재산를 바라보는
대중에 대해 엔지니어로는 특이하게 생각을 펼쳤으며, 대한민국의 위기를 기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