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사
프롤로그
PART 1. 지정학 : 제국의 칼과 부러진 화살
〈Intro〉 뉴스 뒤의 세계를 읽는 법
1장 변화가 시작됐다
14세기 유럽, 교회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다 | 21세기 미국과 우리가 지금 목격하는 것 | 이게 내 투자와 무슨 상관인가
2장 2026 이란 전쟁: 무너진 세 기둥
2026년 2월 28일, 밤하늘을 가른 섬광 | 스스로의 전략을 깨버린 선택 | 미국은 왜 이란을 공격했을까 | 키신저의 경고: 흔들린 세 기둥 | 투자자에게 결정적 장면
3장 미치광이 게임: 내쉬 균형과 역사의 반복
전쟁을 만든 자들 | 오래된 씨앗 | 미치광이 전략과 내쉬 균형의 비극 | 선을 넘는 순간, 역사는 반복된다 | 절체절명의 순간, 스마트머니는 알고 있었다
4장 총구보다 무서운 달러, 그리고 내성의 탄생
총구보다 강한 무기 | 이란, 제재의 우회로를 뚫다 | 달러는 왜 이렇게 강해졌는가 | 균열은 이렇게 시작된다
5장 무너진 질서, 프롬킨의 함정이 열리다
6장 기름아 날 살려라: 한국 원화의 취약성
기름 한 방울의 무게 | 달러의 무거움, 원화의 가벼움 | 3중 타격 | 에너지 안보, 진화와 한계
7장 걸프의 균열: 안보·에너지·통화가 하나로 묶이다
안전하다고 믿었던 나라 | 걸프의 선택: 예상과 달랐다 | 전쟁이 예고한 세 가지 변화 | 페트로달러를 받치는 세 개의 기둥 | UAE의 국부펀드: 위기를 읽는 스마트머니
8장 지정학적 소음과 투자의 지혜
9장 전쟁은 곧 인플레이션인가
왜 전쟁은 물가를 올리는가 | 그러나 공식은 없다 | 물가의 방향을 가르는 세 가지 질문 | 안전자산은 왜 무너지기도 하는가
10장 미·중 경쟁과 투키디데스의 함정
아테네가 강해질수록 가까워진 것 | 그런데, 지금은 핵무기가 있다 | 전쟁 대신 다른 전장이 열렸다 | 치킨 게임의 위험 | 투자자가 던져야 할 질문
11장 미국의 반격: 국가가 광산을 파기 시작했다
그린란드: 미국이 150년 넘게 탐낸 땅 | 생산뿐 아니라 정제까지 장악한 중국 | 시장에서 국가로: 미국 전략의 전환 | 투자자에게 던지는 메시지
12장 양손잡이 전략의 필연성
13장 새로운 결제망의 탄생: BRICS+와 달러 없이 돌아가는 세상
14장 유럽, 제3의 공간
규칙을 만드는 힘 | 수동적 시장에서 전략적 행위자로 | 아직 완성되지 않은 제국 | 투자자에게 유럽이 의미하는 것
특별편. 보이지 않는 전쟁-AI와 정보전이 바꾸는 지정학
1장 미·중 정보전의 미래
기술의 제국 vs 네트워크의 제국 | 권위주의의 역설: ‘소련의 정보 함정’이 주는 교훈
2장 AI는 어떻게 국가의 칼이 되었나
AI를 대하는 상반된 시선과 미국의 뒤늦은 각성 | 현대전의 승패를 좌우하는 ‘판단 속도’ | 기술은 누구의 편에 서는가
PART 2. 역사 : 제국의 쇠퇴와 화폐의 운명
〈Intro〉 역사의 수레바퀴를 굴릴 기회
1장 제국의 황혼: 번영에도 유통기한이 있다
자연의 법칙으로 보는 제국의 흥망: 엔트로피 | 번영의 꼭대기에서 마주치는 ‘위험한 신호’ | 달도 차면 기우는 법 | 미국은 다르다는 목소리 | 그럼에도 우리가 ‘방주’를 설계해야 하는 이유 | 투자의 눈으로 읽는 제국의 주기 | 제국의 수명을 결정하는 네 가지 변수
2장 관용이 사라진 자리: 제국 쇠락의 신호
총칼보다 강한 매력이라는 무기 | 인재를 내쫓고 기술을 발로 찬 제국들 | 미국이 걷는 그 익숙하고도 위험한 길 | 에이미 추아의 경고: 관용이 멈추는 날, 제국도 멈춘다
3장 달리는 제국, 반복되는 역사: 페르시아가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