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만 안빠져?'
헬스장도 가고, 닭가슴살도 먹는데 왜 뱃살은 계속 그대로일까? 그냥 계속 이렇게 돼지로 살아야할까?
성인이 되고, 술, 고기, 과자 등 맛있는 걸 즐기며 살던 작가는 어느새 뚱뚱한 체형으로 살고 있었다. 다시 예전으로 되돌리려 아무리 노력해봐도 변화가 없어 포기하며 살다가, 한 다큐멘터리를 보며 사소한 습관 하나를 바꾸고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그 습관 덕분에 지금은 뱃살도 거의 없고, 날씬한 체형을 5년 이상 유지하며 지내고 있다. 무리한 다이어트도, 무리한 운동도 아니었다. 비싼 돈을 들일 필요도 없었다.
시간이 지난 지금도, 과자도 술도 가끔 먹는데 체형이 바뀌지 않고 있다. 정말 살찌지 않는 몸을 만들 수 있는 쉬운 방법이 있다면, 굳이 안할 이유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