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치

당장, 6법을 교정하라

김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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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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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6법을 교정하라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7.2 MB이용기기
ISBN9791143027030
책 소개
대한민국은 모든 분야에서 눈부시게 발전했지만 6법의 문장만큼은 1950년대의 어설프고 부자연스러운 모습을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다. 이 책은 대한민국을 떠받치고 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법률인 6법에 들어 있는 말의 오류를 낱낱이 지적하고 고발한다. 난해한 6법 조문 때문에 알 권리가 침해당할뿐더러 국민은 법조인의 도움을 받지 않을 수 없다. 이로 인한 사회·경제적 낭비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6법은 웬만한 사람이면 술술 읽을 수 있도록 자연스럽고 평이한 문장으로 바뀌어야 한다.
목차
1  오자로 얼룩진 법의 권위  
2  법전 속 유령어  
3  일본어 단어  
4  일본어 오역  
5  부자연스러운 문장  
6  아리송하고 알쏭달쏭한 조문  
7  명백한 오류  
8  익숙해져서 틀린 줄도 모르는 문장  
9  법전 밖으로 밀려난 국어기본법  
10  국민의 언어로 새로 태어나야 하는 6법

작가 소개
  • 작가김세중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9년 국어연구소 연구원을 시작으로 1991년 국립국어원 개원 때부터 근무하여 어문자료연구부장, 국어생활부장, 공공언어지원단장 등을 지내고 2015년 명예퇴직했다. 지은 책으로 『품격 있는 글쓰기』2017, 푸른길, 『민법의 비문』2022, 두바퀴출판사, 『대한민국의 법은 아직도 1950년대입니다』2024, 두바퀴출판사 등이 있으며, 공저로 『말이 올라야 나라가 오른다』2004, 한겨레신문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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