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실전 투자 경험을 담은 『주식 1만 시대 할 수 있다 즐겁게』 출간
주식 투자 인구가 빠르게 늘고 있다. 하지만 성공적인 투자자는 많지 않다.
이강팔 저자가 40여 년의 실전 경험을 담은 투자 안내서 『주식 1만 시대 할 수 있다 즐겁게』를 출간했다.
저자는 전자계산학을 전공한 공학도다.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활동하며 익힌 분석 기법을 주식 투자에 접목했다. 오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정립해 왔다.
이 책은 초보 투자자에게는 입문서이자, 실패를 경험한 투자자에게는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수익률을 높이고 싶은 투자자에게는 실전 지침서이며, 투자 스트레스로 지친 사람에게는 마음을 다잡는 데도 도움을 준다.
책은 투자자의 자세부터 종목 선정, 차트 분석, 보조지표 활용법까지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나아가 데이트레이딩과 테마주 공략, 틈새시장 매매, ETF, 배당주와 우선주 투자 전략 등 실전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폭넓게 담았다.
특히 저자가 직접 경험하며 정리한 ‘7개의 주식병’과 실전 매매 원칙은 투자자들이 흔히 빠지는 실수를 줄이고, 자신만의 투자 기준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저자는 시장의 흐름을 읽는 힘과 투자 원칙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한다. 단기적인 욕심보다 꾸준한 투자 습관이 더 큰 성과를 만든다고 말한다.
이강팔 저자는 업무 분석과 코딩을 다룬 『속도위반 클리퍼 실무』를 집필했다. 현재는 여러 주식 관련 카페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주식 치료사’로 활동하며 투자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주식 공부하면서 전국 유명 관광지를 여행할 수 있는 책이다.